안녕하세요.최근 뉴욕타임즈에는 대한민국의 슬픈 기사내용이 실렸습니다.대한민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해 사망한 구지인양에 관한 기사였습니다.자국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하지만 비중있게 기사를 실어준곳은 없었습니다.안타까운 마음에 타국 미국 뉴욕시에 사는 제니퍼양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GoFundMe를 통해 모금운동을 시작했고, 이를 본 한국에서 지인양을 지지하는 분들과 연결되어 후원자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또 하나의 슬픈소식은 모금운동을 시작한 제니퍼양이 암 투병을 하다가 세상을 떠났고, 제니퍼 가족이 후원금을 가지고 뉴욕타임스 광고를 제니퍼양의 뜻에 따라 게재하게 되었습니다.자국민이 아닌 타국민이 먼저 이를 규탄하기 위한 광고를 올리려고 했다는점에부끄럽기도... 한편으로는 마음이 따뜻하기도 합니다.그리고 구지인양과 제니퍼양에게 애도를 표합니다....2018. 11. 28.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광고 원문 내용 <강제 개종 금지>한 여성이 그녀의 가족들에 의해 납치됩니다. 그녀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녀는 한기총 목사들이 종교의 관점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낸 프로그램에 강제로 참여하게 됩니다. 처음 납치되었을 때, 그녀는 탈출했고 강제 개종 반대집회에 함께 합니다. 두 번째 납치되었을 땐, 그녀는 질식사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구지인입니다. 피해자는 그녀만이 아닙니다.최근 전 세계는 종교의 자유 침해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종교박해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노력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국가들 또 신흥 민주주의 국가들에서는 국가의 안정을 위해 투쟁하며 종교 탄압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구지인양의 비극이 케이팝의 고향인 대한민국에서 발생했다고 생각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한기총과 강제개종교육에 대항하는 시위를 도웁시다! 종교의 자유를 지지합시다!구지인양과 같은 희생자들 보호를 도웁시다. 관심을 가지고 동참합시다....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저일은 왜곡일뿐 이상한 종교에 빠진 정신이상자로 봅니다.그래서 이러한 강제개종 문제는 끝이 안나고 있고 아직도 어디서엔가는인권을 유린하는 강제개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한기총 목사님은 말합니다.부모가 원해서 시작한 거라고..이제는 강제개종에 끌려갔던 학생의 고백을 적어보겠습니다강제개종목사는 신천지의 청년들의 주소를 파악해 부모를 찾아가 자녀가 지옥에 빠졌다고 말하고미혹을 하며 한주에 60~70만원 주면 빼준다고 미혹합니다.마음 약한 부모는 빼내달라고 합니다.이에 강제개종목사는 알려줍니다.자녀를 식당에 불러와 밥을 먹이고 수면제를 먹이고 차에 태워 수갑을 채우고 핸드폰을 뺏어 원룸에 감금합니다.자녀는 부모께 여기는 어디냐? 무슨일이냐 묻습니다.부모의 태도는 변했습니다.그리고 강제개종 동의서를 쓰라고 합니다.안쓰면 부모가 자녀를 구타합니다.강제로 쓰게 합니다.강제개종목사가 부모님께 일주일단 돈 60만원을 받습니다.그리고 부모에게 자녀가 개종될때까지 학업 직장에 못나간다고 합니다.개종교육시 자녀를 부모가 잡게 하고 반항을 하면 구타합니다.질문을 해도 구타합니다.자녀는 살 생각만 합니다.몇주가 되어도 개종이 안되면 정신병원에 보내려고 합니다.이래도 저래도 안되면 갖은 구타를 하다가 집에서 쫓아냅니다.어디로 갑니까?친구네 집으로 갑니다.먹을것도 휴대폰도 없습니다.이 부모에게 강제목사는 신천지에 가서 부모가 신천지교회 앞에서 외치게 합니다.내 아들 내딸 내놔! 욕하며소리지르라고 합니다.이게 바로 강제개종 목사가 하는 행위입니다.이것이 전통이고,소금이고 빛의 행위입니까?....이렇게 고백했습니다.너무 무섭고 치가 떨리지만 사회에서는 큰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있습니다.뉴욕타임즈에 실린 광고를 보고 많은 미국인들이 경악했지만대한민국에서는 미동조차 없습니다.형사고발을 해도 가족이 동의한사항으로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갑니다.정말 이 세상은 무서운일이 많이 벌어지는 세상이라는걸 .. 한번 더 깨닫기를 바랍니다.
제보자들 인권유린의 현장은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뉴욕타임즈에는 대한민국의 슬픈 기사내용이 실렸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해 사망한 구지인양에 관한 기사였습니다.
자국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하지만 비중있게 기사를 실어준곳은 없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타국 미국 뉴욕시에 사는 제니퍼양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GoFundMe를 통해 모금운동을 시작했고,
이를 본 한국에서 지인양을 지지하는 분들과 연결되어 후원자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슬픈소식은 모금운동을 시작한 제니퍼양이 암 투병을 하다가 세상을 떠났고,
제니퍼 가족이 후원금을 가지고 뉴욕타임스 광고를 제니퍼양의 뜻에 따라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자국민이 아닌 타국민이 먼저 이를 규탄하기 위한 광고를 올리려고 했다는점에
부끄럽기도... 한편으로는 마음이 따뜻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구지인양과 제니퍼양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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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8.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광고
원문 내용
<강제 개종 금지>
한 여성이 그녀의 가족들에 의해 납치됩니다.
그녀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녀는 한기총 목사들이 종교의 관점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낸 프로그램에 강제로 참여하게 됩니다.
처음 납치되었을 때, 그녀는 탈출했고 강제 개종 반대집회에
함께 합니다.
두 번째 납치되었을 땐, 그녀는 질식사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구지인입니다. 피해자는 그녀만이 아닙니다.
최근 전 세계는 종교의 자유 침해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종교박해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노력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국가들 또 신흥 민주주의 국가들에서는
국가의 안정을 위해 투쟁하며 종교 탄압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구지인양의 비극이 케이팝의 고향인 대한민국에서
발생했다고 생각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한기총과 강제개종교육에 대항하는 시위를 도웁시다!
종교의 자유를 지지합시다!
구지인양과 같은 희생자들 보호를 도웁시다.
관심을 가지고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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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저일은 왜곡일뿐 이상한 종교에 빠진 정신이상자로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강제개종 문제는 끝이 안나고 있고 아직도 어디서엔가는
인권을 유린하는 강제개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기총 목사님은 말합니다.
부모가 원해서 시작한 거라고..
이제는 강제개종에 끌려갔던 학생의 고백을 적어보겠습니다
강제개종목사는 신천지의 청년들의 주소를 파악해 부모를 찾아가 자녀가 지옥에 빠졌다고 말하고
미혹을 하며 한주에 60~70만원 주면 빼준다고 미혹합니다.
마음 약한 부모는 빼내달라고 합니다.
이에 강제개종목사는 알려줍니다.
자녀를 식당에 불러와 밥을 먹이고 수면제를 먹이고 차에 태워
수갑을 채우고 핸드폰을 뺏어 원룸에 감금합니다.
자녀는 부모께 여기는 어디냐? 무슨일이냐 묻습니다.
부모의 태도는 변했습니다.
그리고 강제개종 동의서를 쓰라고 합니다.
안쓰면 부모가 자녀를 구타합니다.
강제로 쓰게 합니다.
강제개종목사가 부모님께 일주일단 돈 60만원을 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자녀가 개종될때까지 학업 직장에 못나간다고 합니다.
개종교육시 자녀를 부모가 잡게 하고 반항을 하면 구타합니다.
질문을 해도 구타합니다.
자녀는 살 생각만 합니다.
몇주가 되어도 개종이 안되면 정신병원에 보내려고 합니다.
이래도 저래도 안되면 갖은 구타를 하다가 집에서 쫓아냅니다.
어디로 갑니까?
친구네 집으로 갑니다.
먹을것도 휴대폰도 없습니다.
이 부모에게 강제목사는 신천지에 가서 부모가 신천지교회 앞에서 외치게 합니다.
내 아들 내딸 내놔! 욕하며소리지르라고 합니다.
이게 바로 강제개종 목사가 하는 행위입니다.
이것이 전통이고,소금이고 빛의 행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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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너무 무섭고 치가 떨리지만 사회에서는 큰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에 실린 광고를 보고 많은 미국인들이 경악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미동조차 없습니다.
형사고발을 해도 가족이 동의한사항으로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갑니다.
정말 이 세상은 무서운일이 많이 벌어지는 세상이라는걸 .. 한번 더 깨닫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