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3살에 치킨집을 하는 평범한 자영업자 였습니다. 그친구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가게를 맡겨서 책임져줄 사람이 한명 필요했습니다. 지인을 통하여 22살 윤모씨를 소개 받게 되었고, 아직은 어린나이지만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같이 공동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22살 그친구는 금전적으로 일체 들어간 비용이 없구요 공동투자계약서를 작성할 다시 군대를 안간것이 마음에 걸리긴 하였지만, 자기는 산업체를
지원할거고, 만약 가게 되더라도 24살 이후에 군대를 간다면서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았다고 하여 계약을 진행 했습니다. 계약 내용에는 월급제가 아닌 가게운영모든 비용을 내고 순수익에 70프로를 그친구가 가지고 가고 저는 관리를 해주는 걸로 30프로 받는걸로 했습니다. 신규브랜드로 다시 오픈을 위해 배민 간판 창업비용(수업료)까지 일체 제 돈으로 지불을 하였습니다. 저도 돈이 없던지라 택배알바부터 대리알바까지 하여 돈을 만들어서 투자를 하였습니다. 9월22일 계약을 진행을 하고 10월29일까지 매출이 170만원... 재료비는 220만원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장사를 못한거는 이해를 합니다. 매일 가게 현금으로 담배에 교통비라는 명목으로 가지고 가고 카드 매출 들어온 돈으로 클럽에 가서 사용을 했더군요... 말일에 결제 대금을 내야 하는 상황에 가게 통장 잔고는 5만원을 남겨 놨더라구요 말일결제를 어떻해 처리 해야할지 모르는 시점에서 그친구는 잠적을 하고 그 친구 부모님과 통화를 해봤지만 자기는 모르는 일이고 11월6일 군입대를 한다 군대 연기는 없다고 단칼에 짤라 버리더군요... 11월5일 전 증거물을 가지고 형사고소를 진행 했습니다. 11월6일 그 친구는 입대를 했구요 헌병대에서 조사를 받는 동안 전 가게를 폐업하게 되었습니다. 빚만 가지고 길바닥에 나온거죠. 훈련병이라는 이유로 훈련을 받아야 해서 조사가 늦어지는 동안 전 몇년동안 만들어 놓은 가게 를 빼앗겨 버린거죠 . 거기다가 청천벽력 처럼 노동부에서 신고 접수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135만원 임금 체불로 그친구가 절 11월 5일에 신고를 넣고 군입대를 했네요 하하하하 이게 말이 되는겁니까... 청소년일 때는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법의 보호를 받고 20살이 넘은 성인이 되니 군대로 도피를 하는 이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 이슈가 되서 다른 분들은 이런 일을 안당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기꾼도 군대의 보호아래 있어도 되는 건가요? 사기꾼좀 잡아주세요
그친구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가게를 맡겨서 책임져줄 사람이 한명 필요했습니다.
지인을 통하여 22살 윤모씨를 소개 받게 되었고,
아직은 어린나이지만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같이 공동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22살 그친구는 금전적으로 일체 들어간 비용이 없구요
공동투자계약서를 작성할 다시 군대를 안간것이 마음에 걸리긴 하였지만, 자기는 산업체를
지원할거고, 만약 가게 되더라도 24살 이후에 군대를 간다면서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았다고
하여 계약을 진행 했습니다. 계약 내용에는 월급제가 아닌 가게운영모든 비용을 내고 순수익에 70프로를 그친구가 가지고
가고 저는 관리를 해주는 걸로 30프로 받는걸로 했습니다.
신규브랜드로 다시 오픈을 위해 배민 간판 창업비용(수업료)까지 일체 제 돈으로 지불을 하였습니다.
저도 돈이 없던지라 택배알바부터 대리알바까지 하여 돈을 만들어서 투자를 하였습니다.
9월22일 계약을 진행을 하고 10월29일까지 매출이 170만원... 재료비는 220만원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장사를 못한거는 이해를 합니다.
매일 가게 현금으로 담배에 교통비라는 명목으로 가지고 가고 카드 매출 들어온 돈으로 클럽에
가서 사용을 했더군요... 말일에 결제 대금을 내야 하는 상황에 가게 통장 잔고는 5만원을 남겨
놨더라구요
말일결제를 어떻해 처리 해야할지 모르는 시점에서 그친구는 잠적을 하고 그 친구 부모님과
통화를 해봤지만 자기는 모르는 일이고 11월6일 군입대를 한다
군대 연기는 없다고 단칼에 짤라 버리더군요...
11월5일 전 증거물을 가지고 형사고소를 진행 했습니다. 11월6일 그 친구는 입대를 했구요
헌병대에서 조사를 받는 동안 전 가게를 폐업하게 되었습니다. 빚만 가지고 길바닥에 나온거죠.
훈련병이라는 이유로 훈련을 받아야 해서 조사가 늦어지는 동안 전 몇년동안 만들어 놓은 가게
를 빼앗겨 버린거죠 .
거기다가 청천벽력 처럼 노동부에서 신고 접수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135만원 임금 체불로 그친구가 절 11월 5일에 신고를 넣고 군입대를 했네요 하하하하
이게 말이 되는겁니까...
청소년일 때는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법의 보호를 받고 20살이 넘은 성인이 되니
군대로 도피를 하는 이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 이슈가 되서 다른 분들은 이런 일을 안당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