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던 무리가 있는데 내가 어떤애한테 잘멋해서 그냥 눈치버다가 같이 안다님 뭐 나쁘게 말하면 떨궈진가지.. 근데 그중에 어떤애가 나 안좋게 이상하게 얘기해서 내가 빡챠서 어떤애한테 걔 역을 했는데 아쩌다가 걔가 안거임 그래서 애들이 나한테 따지러오고 나도 억울하니깐 따지고 그랬는데 그냥 같이 다니던 무리애들이 다 나 싫어함 근데 내가 그중 한명집에 내 우산이 있는데 내꺼도 아니고 진짜 비싼 우산인데 엄마꺼란 말임 ㅠㅠㅠㅠ 점이따 페메할건데 뭐라할까 안띠꺼운데 그렇다고 막 착한 말투는 ㄴ ㄴ
싸운친구집에 우산이 있는데 돌려달라는 멘트좀..
같이 다니던 무리가 있는데 내가 어떤애한테 잘멋해서 그냥 눈치버다가 같이 안다님 뭐 나쁘게 말하면 떨궈진가지.. 근데 그중에 어떤애가 나 안좋게 이상하게 얘기해서 내가 빡챠서 어떤애한테 걔 역을 했는데 아쩌다가 걔가 안거임
그래서 애들이 나한테 따지러오고 나도 억울하니깐 따지고 그랬는데 그냥 같이 다니던 무리애들이 다 나 싫어함 근데 내가 그중 한명집에 내 우산이 있는데 내꺼도 아니고 진짜 비싼 우산인데 엄마꺼란 말임 ㅠㅠㅠㅠ
점이따 페메할건데 뭐라할까 안띠꺼운데 그렇다고 막 착한 말투는 ㄴ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