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어제 너무 빡치는 일이 있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쓰다가 흥분해서 반말 나올 것 같아 음슴체로 쓸게요중간에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틀리면 그냥 감안하고 봐주세요 위에 2살 오빠 있음.막 친한 것도 아니고 엄청 안 친한 것도 근데 안 친한 편. 일단 내 생각에는 오빠새끼 성격은 가부장적. 옛날에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친손자 외손자 통틀어서 손자가 하나라 졸라 아이구 내 새끼 하면서 자람. 손녀는 겁나 많음. 나까지 9명. 아직도 할머니는 손자만 내 자식임.그리고 오빠놈은 겁나 지가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머리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세상에서 지가 제일 잘 났음. 그리고 지 맘에 안들면 욕하고 폭력씀. 성격 진짜 개쓰레기. 어제 있었던 일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화장실 문을 좀 닫고 사용해줘라"임 나는 귀가 좀 예민한 편임. 잘 때 시계 째각째각하는 소리나 떠드는 소리나 이런 거 있음 못잠.근데 내 방이 화장실 맞은 편에 있음. 그래서 맨날 오빠놈이 화장실 쓸 때마다 문을 열어놓고 씻어서 물소리 때문에 잠에서 깬 적이 한두번이 아님.그리고 진짜 짜증나는게 화장실 쓰는 시간이 내가 잠이 완전히 들었을 때 쓰는게 아니라, 잠들려고 하는 그 때 즈음 화장실을 쓰니까 너무 짜증났음.잠이 완전히 들었다가 깬 거면 다시 잠이 금방 오는데, 잠 들려고 할 때 깨면 진짜 언제 잠 들지 모름... 처음에는 내가 말하면 어떻게 나올지 뻔하니까 말 안하고 이어 플러그도 하고 자고, 이어폰도 끼고 자고, ASMR도 크게 틀어놓고 자고 귀 막고 자고 별 짓 다했음.그러다가 엊그제, 어제 진짜 도저히 못 참겠어서 저녁 먹을 때 문 좀 닫고 씻어달라고 말함.그러니까 화장실에 떨어진 내 머리카락 치우라고 얘기하면 말을 돌려버림. 이때 문 안 닫을거 앎. 그리고 씻을 때 역시나 안 닫음. 그래서 문 닫아 달라고 진짜 좋게좋게 얘기함. 그런데 그 새끼 말이 졸라 어이없음ㅋㅋㅋ"내 집에서 내가 씻는데 왜 문을 닫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이게 무슨 입으로 똥싸는 소리지???ㅋㅋㅋㅋㅋㅋ 그럼 나는???나는 이집에 사는 사람 아님???너만 편하면 됨????그리고 평소에 모든 문을 열어 놓고 사는 사람이면 내가 말을 안함진짜 지 방문 꼭꼭 닫아놓음. 나 왔다갔다 할 때도 문 닫고 다니라고 한 적 있음근데 왜 유독 화장실 문만 안 닫게 다는거지?????ㅋㅋㅋㅋㅋ 그리고 물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못 자겠다는게 이해가 안 된댘ㅋㅋㅋ그거 때문에 시끄러워서 못 잘거면 문 닫으나 안 닫으나 똑같을거라는거야ㅋㅋㅋ진짜 개논리 오지심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입으로 똥싸는데문을 닫아 달라는 내 요구를 들어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요구할거래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그런 경우가 뭐가 있었는데 이러니까기억 안나는데 있었대ㅋㅋㅋㅋ응, 내 기억엔 없어 아니 문을 닫고 그래도 시끄러우면 그 다음엔 내가 이어 플러그를 하던지 다른 방법을 구할거아냐 병.신아ㅋㅋㅋ 내가 화장실 쓰는 시간을 정한 것도 아니고 쓰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문 하나 닫아 달라고 한건데졸라 개논리 펼치면서 지랄지랄을 해대는데결국 내가 안방쓰고 부모님이 내방 쓰는 걸로 일단락 되기는 했는데아직도 졸라 저새끼 개논리가 이해가 안되서 잠도 안오고 너무 화남. 제발 이 글 보고 내가 미친건지 오빠새끼가 병신인건지 댓 좀 달아주세요.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빡쳐서 글씁니다. 판단 부탁드려요
위에 2살 오빠 있음.막 친한 것도 아니고 엄청 안 친한 것도 근데 안 친한 편.
일단 내 생각에는 오빠새끼 성격은 가부장적. 옛날에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친손자 외손자 통틀어서 손자가 하나라 졸라 아이구 내 새끼 하면서 자람. 손녀는 겁나 많음. 나까지 9명. 아직도 할머니는 손자만 내 자식임.그리고 오빠놈은 겁나 지가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머리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세상에서 지가 제일 잘 났음. 그리고 지 맘에 안들면 욕하고 폭력씀. 성격 진짜 개쓰레기.
어제 있었던 일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화장실 문을 좀 닫고 사용해줘라"임
나는 귀가 좀 예민한 편임. 잘 때 시계 째각째각하는 소리나 떠드는 소리나 이런 거 있음 못잠.근데 내 방이 화장실 맞은 편에 있음. 그래서 맨날 오빠놈이 화장실 쓸 때마다 문을 열어놓고 씻어서 물소리 때문에 잠에서 깬 적이 한두번이 아님.그리고 진짜 짜증나는게 화장실 쓰는 시간이 내가 잠이 완전히 들었을 때 쓰는게 아니라, 잠들려고 하는 그 때 즈음 화장실을 쓰니까 너무 짜증났음.잠이 완전히 들었다가 깬 거면 다시 잠이 금방 오는데, 잠 들려고 할 때 깨면 진짜 언제 잠 들지 모름...
처음에는 내가 말하면 어떻게 나올지 뻔하니까 말 안하고 이어 플러그도 하고 자고, 이어폰도 끼고 자고, ASMR도 크게 틀어놓고 자고 귀 막고 자고 별 짓 다했음.그러다가 엊그제, 어제 진짜 도저히 못 참겠어서 저녁 먹을 때 문 좀 닫고 씻어달라고 말함.그러니까 화장실에 떨어진 내 머리카락 치우라고 얘기하면 말을 돌려버림. 이때 문 안 닫을거 앎.
그리고 씻을 때 역시나 안 닫음. 그래서 문 닫아 달라고 진짜 좋게좋게 얘기함.
그런데 그 새끼 말이 졸라 어이없음ㅋㅋㅋ"내 집에서 내가 씻는데 왜 문을 닫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이게 무슨 입으로 똥싸는 소리지???ㅋㅋㅋㅋㅋㅋ
그럼 나는???나는 이집에 사는 사람 아님???너만 편하면 됨????그리고 평소에 모든 문을 열어 놓고 사는 사람이면 내가 말을 안함진짜 지 방문 꼭꼭 닫아놓음. 나 왔다갔다 할 때도 문 닫고 다니라고 한 적 있음근데 왜 유독 화장실 문만 안 닫게 다는거지?????ㅋㅋㅋㅋㅋ
그리고 물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못 자겠다는게 이해가 안 된댘ㅋㅋㅋ그거 때문에 시끄러워서 못 잘거면 문 닫으나 안 닫으나 똑같을거라는거야ㅋㅋㅋ진짜 개논리 오지심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입으로 똥싸는데문을 닫아 달라는 내 요구를 들어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요구할거래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그런 경우가 뭐가 있었는데 이러니까기억 안나는데 있었대ㅋㅋㅋㅋ응, 내 기억엔 없어
아니 문을 닫고 그래도 시끄러우면 그 다음엔 내가 이어 플러그를 하던지 다른 방법을 구할거아냐 병.신아ㅋㅋㅋ
내가 화장실 쓰는 시간을 정한 것도 아니고 쓰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문 하나 닫아 달라고 한건데졸라 개논리 펼치면서 지랄지랄을 해대는데결국 내가 안방쓰고 부모님이 내방 쓰는 걸로 일단락 되기는 했는데아직도 졸라 저새끼 개논리가 이해가 안되서 잠도 안오고 너무 화남.
제발 이 글 보고 내가 미친건지 오빠새끼가 병신인건지 댓 좀 달아주세요.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