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잠들지 못 하는 이유.jpg

ㅇㅇ2018.12.04
조회49,284

왠지 슬퍼진다..ㅠ

댓글 39

ㅇㅇ오래 전

Best효도하자

ㅇㅇ오래 전

슬프내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전업 일부러 하는 사람들 ㅈㄴ많은걸로아는뎁;;;사람들 일부러 잘사는 집 시집가고 전업하고 취집하는뎅;;;본인집이 그렇지 않다고 일반화하는거 보소...울아빠 외벌이지만 사장이셔서 돈많이버심 그만큼 바빠서 일주일에 한두번 얼굴보긴하지만 엄마는 직장안다니고 나랑 데이트하고 영어는 원래잘하셔서 다른나라 언어 배우시는뎅; 나도 나하고싶은거 배우고싶은고 다배우게 해주공ㅋㅋㅋ솔직히 누가 일하고 싶어해; 전업이 제일 꿀이지 누가 누구 밑에서 사바사바하면서 돈벌고 싶겠냐 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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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전업주부이 독박육아라는 말쓰지말자 남쳔도 그러면 외벌이니까 독박벌이라고 하셈

ㅇㅇ오래 전

전업주부들이 빼액 거리면 ㅈㄴ 웃긴거지 ㅋ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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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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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그냥 난 요새 독박육아라는 말 이상하다고 생각함 당연히 맞벌이인데 독박육아하면 빡칠테지만 전업주부인데 독박육아다 이러면 어이없음 애들 어린이집보내고 유치원보내고 학교도 보내고 쉬는시간 있음 심지어 학원도 보내는 집있음 그런데 독박육아다 빼애액 하는거보면 솔직히 어이없음 아빠도 독발벌이 아닌가 왜 독박벌이라는 말이없는지 의문이 들정도임 ㅋㅋㅋ혼자 외벌이 하는건데ㅋ 우리집에 늦둥이 동생있어서 내가 돌보고 업어재우고 다함 나도 애돌보는거 쉬운거 아닌거 앎 그런데 알바할때 내가 잘못한거 아닌데 까일때 ㅈㄴ 서럽고 어이없고 그딴취급받는거 서러웠는데 누군가의 눈치를 본다는 것만으로 많은 압박임...나는 집형편도 괜찮고 어리니까 신발 안해!하고 따려치면 되지만 다른 아빠들은 가장이라 가정이있어서 그만두지도 못함 그런데 엄마들은 집에 와서 애들이 봐주네 안봐주네 하면서 인터넷에 글쓰는거보면어이가없음..진짜 옛날처럼 집안일도 손수 손으로 쓸고닦고 개울가서 옷 빨래방망이로 쳐서 빨래하는것도 아님 물길러오는것도 안함 장보는것도 인터넷 아니면 요즘 슈퍼들도 3만원이상이면 장본거 배달가능함(전업주부들한해서의 얘기임)

ㅇㅇ오래 전

이때까지 모든 매체와 사회에서 엄마한테만 육아와 집안일에 대해 당연하다는 듯이 말해왔는데 이제야 슬슬 아빠도 같이 해야한다고 반응 나오는게 그렇게 아니꼬움? 아예 상관없는 말 한것도 아니고 예민하다고 뭐라하기 전에 니가 둔감한건 아닌지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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