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이별 많이 미워도 하고 원망도 하며 그렇게 난 널 보냈지 우리가 사랑한 시간들을 하찮게 만들어버린 너인데 우리가 함께한 모든 시간을 의심하게 만든 너인데 그래서 그 흔한 추억도 가질 수 없게 만든 너인데 미쳤나보다.. 딱 하루만 하루만이라도 좋으니 같이 있고 싶어 그냥 달려와주라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 예전처럼 그렇게 하루만.. 그렇게 선물같은 날 하루만..6
요즘 왜이러는지
많이 미워도 하고 원망도 하며
그렇게 난 널 보냈지
우리가 사랑한 시간들을 하찮게 만들어버린 너인데
우리가 함께한 모든 시간을 의심하게 만든 너인데
그래서 그 흔한 추억도 가질 수 없게 만든 너인데
미쳤나보다..
딱 하루만
하루만이라도 좋으니
같이 있고 싶어
그냥 달려와주라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
예전처럼 그렇게 하루만..
그렇게 선물같은 날 하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