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범한 직장에서 생활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공무원이셔서, 어릴 적 부터 엄하게 자라왔습니다.자연스럽게 식사예절도 엄격하게 배웠고요.. 저희 회사는 구내식당이 있어서, 팀별로 함께 식사를 합니다.식당은 뷔페식으로 본인이 먹을만큼만 식판에 덜어 먹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톡을 쓰는 이유는 저희팀 여직원의 행동이 상당히 거슬리기에 이게 제 꼰대기질 때문인지 문의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 위에서 언급했듯, 부모님의 성향으로 인해 제가 꼰대가 될 자질이 있다고 스스로 생각되어 최대한 그러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고민이 꼰대같은 성격에 의한것이라면 최대한 그런 생각을 버리고 싶어 이 글을 쓰고있습니다.) 식당에 가끔 새로운 음식이 나옵니다.그럴때마다 이 여직원은 10번중 7~8번은 집게로 그 음식을 집고 냄새를 맡습니다.그 후, 본인이 맘에 들지 않으면 음식을 다시 내려놓고 갑니다. 저는 거의 매번 그 여직원보다 먼저 음식을 담기에 제가 먹는 음식에는 문제가 없지만 상당히 거슬립니다. 다른사람들은 보질 못했는지, 신경을 안쓰는지 아직까지 말이 없네요다른사람들은 말이 없는데 저만 거슬리는것 이런 제가 꼰대인거겠죠..?
제가 꼰대인건가요.....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공무원이셔서, 어릴 적 부터 엄하게 자라왔습니다.자연스럽게 식사예절도 엄격하게 배웠고요..
저희 회사는 구내식당이 있어서, 팀별로 함께 식사를 합니다.식당은 뷔페식으로 본인이 먹을만큼만 식판에 덜어 먹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톡을 쓰는 이유는 저희팀 여직원의 행동이 상당히 거슬리기에 이게 제 꼰대기질 때문인지 문의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 위에서 언급했듯, 부모님의 성향으로 인해 제가 꼰대가 될 자질이 있다고 스스로 생각되어 최대한 그러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고민이 꼰대같은 성격에 의한것이라면 최대한 그런 생각을 버리고 싶어 이 글을 쓰고있습니다.)
식당에 가끔 새로운 음식이 나옵니다.그럴때마다 이 여직원은 10번중 7~8번은 집게로 그 음식을 집고 냄새를 맡습니다.그 후, 본인이 맘에 들지 않으면 음식을 다시 내려놓고 갑니다.
저는 거의 매번 그 여직원보다 먼저 음식을 담기에 제가 먹는 음식에는 문제가 없지만 상당히 거슬립니다.
다른사람들은 보질 못했는지, 신경을 안쓰는지 아직까지 말이 없네요다른사람들은 말이 없는데 저만 거슬리는것 이런 제가 꼰대인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