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만난 사람과 사소한 문제로 다투다가 헤어졌어요
지금까지 서로 가치관이나 생각이 다르다고 많이 느꼈지만 좋아하기도하고 정도 들었던 이유로 헤어지지 못하다가
사소한 다툼이 크게되서 생각할시간 갖고 다시 연락하는도중 끝까지 서로 이해를 못해 헤어지게 됬어요
오래 만나면서 서로 상처주는 일도 많았고 헤어졌다 만났다 참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감정을 못이기고 다시 찾아가서 잡았는데 더이상 다시만나기가 두렵대요 어차피 헤어질거 알지 않냐고 그럼 그때 또 힘들거라고 하는데 그말이 너무나도 무슨말인지 잘알고 저도 그 생각 부정할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헤어지는게 생살 도려내는거처럼 일부가 사라지는 기분을 너무 견디가 힘들어요.. 이번에 헤어지면 정말 마지막일거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더 놓기가 힘드네요.. 거의 헤어지자 싶이하고 생각좀더 하고 연락하기러했는데 다시 연락와서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다고 하는데 제가 잡으니 몇일을 다시 생각해보재요..
저랑 같은 마음이겠죠 헤어지기힘든데 다시 만나 다시 헤어지는 상황이 더 두렵고 무서워서 여기서 그만하고싶은..
저도 그런마음이 없는건 아닌데 왜이렇게 그사람 놓기가 힘들까요.. 그사람이 다른 사람 만나서 나랑 같이한거 한다는 생각하면 한없이 무너져요 마음이.. 지금 저 좋다는 분이 있는데 조금도 마음이 생기지 않아요 앞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저 지금 상황이 많이 괴로워요
시간이 해결한다는말 맞지만 저한테도 맞는 말이 될까요
그사람을 잊을수 있을까요
생각할시간
지금까지 서로 가치관이나 생각이 다르다고 많이 느꼈지만 좋아하기도하고 정도 들었던 이유로 헤어지지 못하다가
사소한 다툼이 크게되서 생각할시간 갖고 다시 연락하는도중 끝까지 서로 이해를 못해 헤어지게 됬어요
오래 만나면서 서로 상처주는 일도 많았고 헤어졌다 만났다 참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감정을 못이기고 다시 찾아가서 잡았는데 더이상 다시만나기가 두렵대요 어차피 헤어질거 알지 않냐고 그럼 그때 또 힘들거라고 하는데 그말이 너무나도 무슨말인지 잘알고 저도 그 생각 부정할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헤어지는게 생살 도려내는거처럼 일부가 사라지는 기분을 너무 견디가 힘들어요.. 이번에 헤어지면 정말 마지막일거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더 놓기가 힘드네요.. 거의 헤어지자 싶이하고 생각좀더 하고 연락하기러했는데 다시 연락와서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다고 하는데 제가 잡으니 몇일을 다시 생각해보재요..
저랑 같은 마음이겠죠 헤어지기힘든데 다시 만나 다시 헤어지는 상황이 더 두렵고 무서워서 여기서 그만하고싶은..
저도 그런마음이 없는건 아닌데 왜이렇게 그사람 놓기가 힘들까요.. 그사람이 다른 사람 만나서 나랑 같이한거 한다는 생각하면 한없이 무너져요 마음이.. 지금 저 좋다는 분이 있는데 조금도 마음이 생기지 않아요 앞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저 지금 상황이 많이 괴로워요
시간이 해결한다는말 맞지만 저한테도 맞는 말이 될까요
그사람을 잊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