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그 사람은 성향이 조금 다르기도 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사랑을 많이 바랬고 상대방은 이것저것 지쳤고 예전과 같은 마음이 아닌 것 같다는 이유로 헤어졌어요 헤어진 날 울면서 붙잡았고 상대방도 울었지만 다시 만나려고는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헤어진 후 3주 뒤 제가 붙잡았어요 정말 덤덤하더군요 그 사람은 저에게 최선을 다해서 후회가 없대요 저같은 사람 만날수 있을까 싶다고 항상 고맙다고 하던 사람인데 정말 후회안할까요 그럼..21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라는 사람은
헤어진 날 울면서 붙잡았고 상대방도 울었지만 다시 만나려고는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헤어진 후 3주 뒤 제가 붙잡았어요
정말 덤덤하더군요 그 사람은
저에게 최선을 다해서 후회가 없대요
저같은 사람 만날수 있을까 싶다고 항상 고맙다고 하던 사람인데
정말 후회안할까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