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하나 먹여살리는 연예인
댓글 16
Best벚꽃 좀비 대단쓰
Best솔직히 여수 엑스포가 진짜 컸다고 생각하는데
Best아직도 봄이면 버스커노래 플레이리스트로 올리는데 진짜 대단함
여수엑스포╋여수밤바다의 콜라보때문아님? 그때 내친구가 버스커버스커팬이라서 간것도있고 엑스포주간이라서 버스도 공짜였었는데ㅋㅋㅋ
엌ㅋㅋㅋ 나도 노래듣고 즉흥으로 여수 당일치기 놀러 감
막상 여수 와도 놀거 없습니다 ㄹㅇ 물가만 비싸져서 죽겠어요
솔꺼 저것도 저건데 여수 엑스포가 컸지.. 그 당시 핫한 연옌들 다오고
여수밤바다 나올 때 시기가 한창 여수엑스포 홍보 엄청하면서 여수밤바다가 시너지 내서 효과 커진거같음! 여수 사는 친척이 얘기해줌
나도 전남자친구랑 여수밤바다 들으면서 드라이브하다가 삘 꽂혀서 바로 서울 은평구에서 여수로 갔었는데.. 금요일에다가 스물 한살 되게 어렸을 때라 가능했던거 같다.. 일요일 아침에 올라오는데 너무 힘들었는데 여수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더라.. 전남친하고 뭐했는지 이젠 기억도 잘 안나는데 그건 기억난다.
그해 9월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심 여수에 사시던 류머티스 관절염을 수십년 앓고 계시던... 빙판에 넘어져 팔이 부러졌는데 뼈가 붙지 않아서 ㄴ자 철심 박고 사시던 할머니.... 입관때 팔펴진거 보고 이제 고통없는곳으로 가셔서 마음이 놓여 펑펑 울었던 기억이....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보던 여수밤바다가 나는 세상에서 제일 슬퍼서 이 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그렇게 나더라
나도 여수밤바다 땜에 가족들이랑 여수갔다 ㅋㅋㅋㅋ 밤에 해변가에서 여수밤바다 들으면서 걸었는데 옆에 있던 무리도 똑같이 그러고 있었으
나도 여수라는지역을 여수밤바다듣고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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