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두문자 이런 것이 아니라 불만인점을 말하면서 계속 사귀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말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이런 점은 니가 더 낫다고 말했던 것 같아요.
제가 말투가 직설적이고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그것을 안 좋아했어요.
같이 있을때는 그런 말투를 안 쓰려고 했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썼습니다.
그래서 톡도 날카롭고 장난끼 가득한 말로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게 더 남자친구를 화나게 한 것 같습니다. 그 남사친이랑은 10월달쯤 연락하고 남자친구가 남사친을 별로 안 좋아하길래 연락을 등한시했습니다.
그러다 데이트 하기 전날 친구한테 물어볼께 있다고 연락이 왔고 대답해주고
쓸데없는 말은 답장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읽씹하고 잤습니다.
사실 저는 남사친이 여사친보다 많아요. 남자친구가 그것을 안 좋아했고요.
연애초에 이 문제로 다툼이 몇 번 있었습니다.
이 번 데이트 중 남자친구가 제 폰을 봤고 그 남사친이랑 연락했던 목록을 봤습니다.
화가 나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번 달에 제가 자고 있는사이 제 카톡을 봤대요.
왜 얘한테 자기 욕을 하냐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것은 제가 백번 잘못한 부분인데
친구한테 장난으로 남친새끼가~하면서 sns에 올린적이 있습니다.
이 것도 제걸로 다 봤다고 합니다. 본인은 너를 그렇게 표현한적이 없는데 너는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한달동안 말도 없이 참다가 이번에 터진거에요. 이 부분은 제가 정말 잘못한거라서 많이 사과했습니다. 배신감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네. 이것은 제가 정말 잘못한 부분입니다.
사실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 사실이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관계를 하고 서로 좀 찝찝한점이 있어서 사후피임약을 2번 먹었습니다. 많이 우울했습니다. 본인도 많이 속상해 했습니다.
그 후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는데 이상이 떴습니다. 정말 힘들더라고요.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남자친구한테만 말했습니다. 본인도 같이 힘들어해줬습니다. 그 후 앞에서 말한 사건이 터졌고 헤어짐을 통보 받았습니다.
힘든 와중에 헤어짐을 통보받으니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복합적인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사람이 너무 좋고 미안합니다. 한편으로는 나를 버리고 책임감없이 혼자 떠난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제가 많이 잘못했다는 것을 압니다.
다시 잡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사실 잡았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모르겠다고 대답이 왔습니다.
잡아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1년 조금 넘게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는 저한테 정말 잘했어요.
사귈 당시에 이 사람이 아니면 나를 이만큼 예뻐해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헤어지게 된 발단은 남사친 문제로 헤어졌습니다.
저는 여자인 친구보다 남자인 친구가 더 편해서 고민상담을 남자인 친구랑 많이 합니다.
남자의 심리가 궁금하기도 해서 많이 물어봤어요. (2번째 연애였습니다)
저는 솔직히 완전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남사친한테 남자친구 욕을 했습니다.
욕두문자 이런 것이 아니라 불만인점을 말하면서 계속 사귀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말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이런 점은 니가 더 낫다고 말했던 것 같아요.
제가 말투가 직설적이고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그것을 안 좋아했어요.
같이 있을때는 그런 말투를 안 쓰려고 했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썼습니다.
그래서 톡도 날카롭고 장난끼 가득한 말로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게 더 남자친구를 화나게 한 것 같습니다. 그 남사친이랑은 10월달쯤 연락하고 남자친구가 남사친을 별로 안 좋아하길래 연락을 등한시했습니다.
그러다 데이트 하기 전날 친구한테 물어볼께 있다고 연락이 왔고 대답해주고
쓸데없는 말은 답장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읽씹하고 잤습니다.
사실 저는 남사친이 여사친보다 많아요. 남자친구가 그것을 안 좋아했고요.
연애초에 이 문제로 다툼이 몇 번 있었습니다.
이 번 데이트 중 남자친구가 제 폰을 봤고 그 남사친이랑 연락했던 목록을 봤습니다.
화가 나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번 달에 제가 자고 있는사이 제 카톡을 봤대요.
왜 얘한테 자기 욕을 하냐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것은 제가 백번 잘못한 부분인데
친구한테 장난으로 남친새끼가~하면서 sns에 올린적이 있습니다.
이 것도 제걸로 다 봤다고 합니다. 본인은 너를 그렇게 표현한적이 없는데 너는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한달동안 말도 없이 참다가 이번에 터진거에요. 이 부분은 제가 정말 잘못한거라서 많이 사과했습니다. 배신감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네. 이것은 제가 정말 잘못한 부분입니다.
사실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 사실이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관계를 하고 서로 좀 찝찝한점이 있어서 사후피임약을 2번 먹었습니다. 많이 우울했습니다. 본인도 많이 속상해 했습니다.
그 후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는데 이상이 떴습니다. 정말 힘들더라고요.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남자친구한테만 말했습니다. 본인도 같이 힘들어해줬습니다. 그 후 앞에서 말한 사건이 터졌고 헤어짐을 통보 받았습니다.
힘든 와중에 헤어짐을 통보받으니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복합적인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사람이 너무 좋고 미안합니다. 한편으로는 나를 버리고 책임감없이 혼자 떠난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제가 많이 잘못했다는 것을 압니다.
다시 잡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사실 잡았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모르겠다고 대답이 왔습니다.
다시 연락을 하고 싶은데 그게 잘하는 행동인가 모르겠습니다.
보고 싶고 그리우면서도 나를 이렇게 만들고 버렸다는 원망이 계속 듭니다.
친구들에게 말하기에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이곳에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