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여자친구를 잡아보려고 합니다. 이게 맞는것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어요. 제 감정만 앞서 세워서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헤어진날만큼 편지를 적었어요. 이게 제 감정을 잘 표현 할 수 있을꺼 같았거든요. 제 잘못을 후회하고 또 후회합니다. 정말 간절해요. 제발 밀어내지만 말았으면 좋겠어요. 13
갈게
이게 맞는것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어요.
제 감정만 앞서 세워서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헤어진날만큼 편지를 적었어요.
이게 제 감정을 잘 표현 할 수 있을꺼 같았거든요.
제 잘못을 후회하고 또 후회합니다.
정말 간절해요. 제발 밀어내지만 말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