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간호사

ㅇㅇ2018.12.05
조회15,841

댓글 3

ㅠㅠ오래 전

Best아이를 떠나보내는 엄마의 눈을 잊을 수 없었다는 말이 너무 울컥한다 그 엄마의 눈에서 좌절 절망.. 정말 헤아릴수없는 큰 슬픔을 아셨기에 할 수 있었던 선행아닐까? 읽으면서 내맘이 다 먹막해진다 ㅠㅠ

저녁오래 전

위대한 영혼

나그네말고박그네오래 전

마더테레사님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보지는 못했지만... 이분이 그분보다 못했을까 싶다

ㅠㅠ오래 전

아이를 떠나보내는 엄마의 눈을 잊을 수 없었다는 말이 너무 울컥한다 그 엄마의 눈에서 좌절 절망.. 정말 헤아릴수없는 큰 슬픔을 아셨기에 할 수 있었던 선행아닐까? 읽으면서 내맘이 다 먹막해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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