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40164864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97574
Best아이를 떠나보내는 엄마의 눈을 잊을 수 없었다는 말이 너무 울컥한다 그 엄마의 눈에서 좌절 절망.. 정말 헤아릴수없는 큰 슬픔을 아셨기에 할 수 있었던 선행아닐까? 읽으면서 내맘이 다 먹막해진다 ㅠㅠ
위대한 영혼
마더테레사님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보지는 못했지만... 이분이 그분보다 못했을까 싶다
아이를 떠나보내는 엄마의 눈을 잊을 수 없었다는 말이 너무 울컥한다 그 엄마의 눈에서 좌절 절망.. 정말 헤아릴수없는 큰 슬픔을 아셨기에 할 수 있었던 선행아닐까? 읽으면서 내맘이 다 먹막해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