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동안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판에 서서쉬한다는 애들 글들이 많이 있어서 나름 역시 나 혼자만 그러는게 아니구나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근데 음 대부분 딱 한번만 해보고 안해본애들이 많겠지? 사실 나도 첨엔 그랬는데 몇번 하다보니까 금방 편해지더라구 첨엔 계속 앉아서 싸는게 불편하고 게다가 겨울에 변기에 앉으면 너무 차갑고 그래서 아예 변기에 앉지말고 더 편하게 싸볼려구 서서 시도했는데 첨엔 걍 망했지....다리 사이로 흐르고 바지랑 팬티에 다 묻고 변기에도 튀고....근데 오기같은게 생겨서 계속 시도해봤어 그때가 초5였는데 지금은 서서싸는게 너무 편해져서 걍 오줌은 서서싸게 됐어 쫌 엉뚱할수도 있는데 아무한테도 말 못하다가 판에서라도 말하게되고 공감해주는 애들도 있고 해서 이야기해봤어 ㅋㅋㅋㅋ 특히 지금같은 겨울에는 진짜 변기가 차갑기때문에 앉을필요
없이 얼른 서서싸고 나오는게 좋은거 같아
너네 서서오줌싸는게 많이 힘들어?
없이 얼른 서서싸고 나오는게 좋은거 같아
판녀들아 남은 한해 잘보내고 다들 감기 독감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