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머리를 하고 컬이 거의 아예나오지않아 두번째시술을받았습니다 두번째라 머리도 상해서 너무 속상했지만 참고했죠 중화하며 롤 푸르면서도 눈에 튀고 얼굴에튀고 묻어도 별말안했습니다 하시는분도 힘드실테니까요 두번째 파마후 저는 완전 사자머리가되었습니다 일명 베이비펌인가요 얼굴을들고다니기힘들구요 보는사람들마다 이게뭐냐며 웃고 ..정말 사람들 얼굴 보기조차 겁이날정도고 너무 창피해서 연말인데 약속도 모임도 취소했습니다 너무화가나고 지금당장 풀어도3번째인데 머리는 더상하고 직장인이라 시간내기도힘든데 시간낭비에 너무화나고속상하고창피한마음풀길이없어요 이미머리는탓어요.. 제머리 7~ㅅ개월이넘게아예 아무것도안한머리라 상태좋았거든요..어젠심지어 머리도더잘라놓더니 묶이지도않고 솔직히 화나는마음으로 압구정 박** 헤어 에 전화했구요 화가안나는게 이상한거아닌가요 죄송하단말한마디 없이 푸르고싶은거에요?라며 오히려 더화난말투의 무성의한대답만돌아왔구요 정말 이사람 말투 대응방법등은 나중에 또 딴소리할거같아 녹음도 해두었습니다 심지어 다시 전화가와선 저희직원에대한 제 태도때문에 크리닉도 어떤것도 해줄수없으니 알아서하라는대답만돌아왔습니다 이럴거면 욕이나실컷할걸그랫네요 지금 제상태입니다..정말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머리결 다날리고 시간낭비하고 속상해서 눈물만납니다
너무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