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2월3일 제보자들을 보면서 공정성을 상실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국영방송이 방송의 기본 원칙을 망각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렇게 편협된 방송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제목이 제보자들 이라 제보하신분들 위주로만 취재해서 방송하는 것일까요? 이번 방송을 보면서 국영방송도 믿을게 못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의 입장에서만 취재가 되었고 딸의 입장은 안중에도 없는 방송이였다는것이죠~
또 어떻게 국영방송에서 아무런 여과없이 부모의 얼굴을 고스란히 다 방송에 내 보낼수 있을까요? 딸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했다 할찌라도 부모의 얼굴이 다 방송에 나갔기에 주변사람들은 그집 딸이 누구인지 다 알텐데 말이에요~ 이는 부모와 kbs 제보자들 제작진이 그 딸을 폐륜아로 몰아 딸의 인생을 망가뜨리리 위한 방송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부모의 입장만 방송에 내 보낸것인지 이해가 안되었습기 때문이죠
또 딸의 말을 잠깐 들어보니 그야말로 헐~~~ 이더군요 현관비밀번호를 바꾸고 2달동안 알려주지 않고 가출했다, 내딸 내놔라~하고 딸이 부모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접근금지가처분신청까지 해놓고 집에 들어오라니 이게 말이 되는걸까요?
방송을 보면서 친부모가 맞는지, 또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부모인지 의심스럽기까지 했죠~~ 세상에 어떤 부모가 자식이 집에 들어오길 바란다면서 현관비번을 바꾸고서 알려주지 않을까요? 이건 완전히 딸을 사회에서 매장시키려는 언행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딸이 집에 안들어오면 가출했다 할것이고, 집에 들어가면 접근금지 가처분신청이 되어있기에 범법자가 되는것이죠 ~
님들은 딸의 입장이라면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접근금지가처분신청된것을 어기고 범법자와 성인이니 독립한다 생각하고 혼자 따로 지내는 방법중
어느것을 선택하실런지,,,,,,,,,,
또 딸은 부모로부터 모진학대를 당했더군요 ~ 발목에 난 상처를 보니 가벼운 상처가 아니더군요 그러니 딸이 집에 안들어 갈수밖에요 아니 들어가고 싶어도 못들어 가는거겠죠~ 부모가 감금.폭행을 했고, 어디론가 납치해 가려하는데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면서 집에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방송이라면 이러한 양쪽의 말을 충분히 들어보고 결정 했어야 함에도 제보자들 방송 제작진은 부모의 입장만 반복해서 내 보내더군요 방송이라면 공정한 방송을 위해 딸의 입장도 충분히들어보고 방송비중 또한 비슷하게 내 보내서 누구의 잘 잘 못인지는 시청자들의 몫으로 돌려야 한다는것이 제 소견인데요 국영방송이라면 적어도 공정성을 잃지는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kbs 제보자들~
kbs 제보자들~
제보자들을 자주 보는 편인데요
혹시 보신분 계실까요?
이번 12월3일 제보자들을 보면서 공정성을 상실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국영방송이 방송의 기본 원칙을 망각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렇게 편협된 방송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제목이 제보자들 이라 제보하신분들 위주로만 취재해서 방송하는 것일까요?
이번 방송을 보면서 국영방송도 믿을게 못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의 입장에서만 취재가 되었고 딸의 입장은 안중에도 없는 방송이였다는것이죠~
또 어떻게 국영방송에서 아무런 여과없이
부모의 얼굴을 고스란히 다 방송에 내 보낼수 있을까요?
딸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했다 할찌라도 부모의 얼굴이 다 방송에 나갔기에
주변사람들은 그집 딸이 누구인지 다 알텐데 말이에요~
이는 부모와 kbs 제보자들 제작진이 그 딸을 폐륜아로 몰아
딸의 인생을 망가뜨리리 위한 방송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부모의 입장만 방송에 내 보낸것인지 이해가 안되었습기 때문이죠
또 딸의 말을 잠깐 들어보니 그야말로 헐~~~ 이더군요
현관비밀번호를 바꾸고 2달동안 알려주지 않고 가출했다, 내딸 내놔라~하고
딸이 부모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접근금지가처분신청까지 해놓고
집에 들어오라니 이게 말이 되는걸까요?
방송을 보면서 친부모가 맞는지,
또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부모인지 의심스럽기까지 했죠~~
세상에 어떤 부모가 자식이 집에 들어오길 바란다면서
현관비번을 바꾸고서 알려주지 않을까요?
이건 완전히 딸을 사회에서 매장시키려는 언행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딸이 집에 안들어오면 가출했다 할것이고,
집에 들어가면 접근금지 가처분신청이 되어있기에 범법자가 되는것이죠 ~
님들은 딸의 입장이라면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접근금지가처분신청된것을 어기고 범법자와
성인이니 독립한다 생각하고 혼자 따로 지내는 방법중
어느것을 선택하실런지,,,,,,,,,,
또 딸은 부모로부터 모진학대를 당했더군요 ~
발목에 난 상처를 보니 가벼운 상처가 아니더군요
그러니 딸이 집에 안들어 갈수밖에요
아니 들어가고 싶어도 못들어 가는거겠죠~
부모가 감금.폭행을 했고, 어디론가 납치해 가려하는데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면서 집에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방송이라면 이러한 양쪽의 말을 충분히 들어보고 결정 했어야 함에도
제보자들 방송 제작진은 부모의 입장만 반복해서 내 보내더군요
방송이라면 공정한 방송을 위해 딸의 입장도 충분히들어보고
방송비중 또한 비슷하게 내 보내서 누구의 잘 잘 못인지는
시청자들의 몫으로 돌려야 한다는것이 제 소견인데요
국영방송이라면 적어도 공정성을 잃지는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