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당황스럽네
길 지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오토바이 탄 남자가 옆에 세우더니 자기 발 다쳐서 너무 따갑다고 양말 벗어줄 수 있냐는거야
개당황스러워서 사이즈 안 맞을텐데요 하니까 자기 발이 작아서 괜찮을거란거야
너무 어이가 없는데 그 때 인터넷에서 스타킹 양말 돈 주고 사는 사람들 있다는 게 떠오름
그 사람이 양말값이라고 3000원 내밀면서 계속 거절당해서 너무 따갑다는거야
걍 죄송합니다 하고 집 옴
혹시 따라올까봐 빙빙 돌아감
니네는 저런 사람 보면 잘 거절해
양말이 없으면 편의점에서 사면 될 거 아니야;
나 길 가는데 모르는 남자가 양말 벗어달라 그럼
존.나 당황스럽네
길 지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오토바이 탄 남자가 옆에 세우더니 자기 발 다쳐서 너무 따갑다고 양말 벗어줄 수 있냐는거야
개당황스러워서 사이즈 안 맞을텐데요 하니까 자기 발이 작아서 괜찮을거란거야
너무 어이가 없는데 그 때 인터넷에서 스타킹 양말 돈 주고 사는 사람들 있다는 게 떠오름
그 사람이 양말값이라고 3000원 내밀면서 계속 거절당해서 너무 따갑다는거야
걍 죄송합니다 하고 집 옴
혹시 따라올까봐 빙빙 돌아감
니네는 저런 사람 보면 잘 거절해
양말이 없으면 편의점에서 사면 될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