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에 비해 비쌀 수도 있잖아
내가 예전에 초등학생 때 동생들이랑 다이소 갔는데
거기서 도둑질하러 왔다 생각했는지 직원 한명이 우리들 계속 따라다녔어
베이킹 용품 사러 왔는데 양에 비해 비싸길래 천원짜리 들고 비싸다 했는데
그 직원이 천원짜리가 뭐가 비싸 이러고 우리끼리 하는 말 다 들으면서 하나하나 토 달음
그때는 기분 좀 나빠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어리다고 개무시했네 개싫다
Best시급 천원빼면 안슬퍼요?겨우 천원가지구
Best일하러 왔음 일이나 쳐하던가 손님 하는말 찌질이마냥 옆에서 토달고 자빠진거 보면 보나마나 얼마 안가서 짤렸을듯
Best초딩입장에서 비쌀수도 있지 진짜 밥맛이네 그직원
다이소
그 직원 뭐임? 완전이상해
직원들 쫓아다니면서 우리끼리 하는말에 토달면 ㅈㄴ 짜증남 ㅋㅋㅋ아니 누가 니한테 얘기했냐 ㅋ 우리끼리 어 이건 소매가 너무 좁다 이러면 뒤에서 좁은거 아닌데요??ㅇㅈㄹ함
다이소치고 비싼것들 좀 많은거같음 어짜피 그 물건이 다이소에밖에 없어서 그냥 사는데 싸구려같은게 오천원하고 그런거있음
어려서 그런게 아니라 그 물건 질에 비해 천원도 아까운 물건 많던데ㅋㅋㅋ
그 귀요미들한테 천원 보태주지 못할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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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
겨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