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를 하자면 한국 국내에서 한식만 먹는 사람은, 한식이 지긋지긋해서 한식은 별로라고 생각하며 외국과 외국음식에 환상을 가질 수 있어요. 한식을 먹으면서도 외국생각에 머릿속에 가득해지는거죠. 가끔씩 외국에 나가서 외국음식을 충분히 먹어줘봐야, 아 한식이 그런 매력이 있는 것이었구나하고 알게 되고, 한식에 애착을 갖게 되고 외국에 환상을 갖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바람 피는 것도, 여러 사람을 만나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사랑을 위함입니다.577
진짜 사랑하기 위해 바람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국내에서 한식만 먹는 사람은,
한식이 지긋지긋해서
한식은 별로라고 생각하며 외국과 외국음식에
환상을 가질 수 있어요.
한식을 먹으면서도 외국생각에 머릿속에 가득해지는거죠.
가끔씩 외국에 나가서
외국음식을 충분히 먹어줘봐야,
아 한식이 그런 매력이 있는 것이었구나하고
알게 되고,
한식에 애착을 갖게 되고 외국에 환상을 갖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바람 피는 것도,
여러 사람을 만나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사랑을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