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지마라..이제와...이제와... 뒤늦게 후회한들.. 아니 아쉽들...난 이제 모르는 일이다.더는 내게 그물을 던지지마라.내가.. 널 사랑한만큼 난 이미 너무 많이 다쳤다.너가 상처내고 또 상처내도무슨 사정이 있겠거니.. 고의일리 없을거라 그렇게 여기며 또 일년을 버텼다.너한테만큼은 쓸데없는 이해심이 깊이를 알수 없는 심해와 같았으니까..이제 됐다.그걸로 됐다.단 한번도 변명조차하지않는 너를...탓하지 않을테니...네가 놓은 그물에서 이제 벗어나려한다.더는 애꿎은 연락하지마라.접는다. 75
연락하지마라..
이제와...
이제와... 뒤늦게 후회한들..
아니 아쉽들...
난 이제 모르는 일이다.
더는 내게 그물을 던지지마라.
내가.. 널 사랑한만큼
난 이미 너무 많이 다쳤다.
너가 상처내고 또 상처내도
무슨 사정이 있겠거니..
고의일리 없을거라 그렇게 여기며 또 일년을 버텼다.
너한테만큼은 쓸데없는 이해심이 깊이를 알수 없는 심해와 같았으니까..
이제 됐다.
그걸로 됐다.
단 한번도 변명조차하지않는 너를...
탓하지 않을테니...
네가 놓은 그물에서 이제 벗어나려한다.
더는 애꿎은 연락하지마라.
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