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파르나스 호텔 보안관이 몰카 찍었습니다.

익명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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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아침에 삼성역 옆에있는 서울 파르나스 호텔 안에 있는 편의점에 갔다가 핫팩을 사고 편의점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의자에는 저 외에도 여러 여성분들이 있었는데 보안관이 멀리서 사진을 찍는 행동을 목격했습니다.
꽤 가까이 걸어와서 또 찍으시던데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더라구요.
이게 5성급 호텔 보안관의 메뉴얼인가요? 상식밖의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