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라온 세븐틴 어머님들 카톡

ㅇㅇ2018.12.07
조회21,801
정한이 어머님과 우지 어머님 ㅋㅋㅋㅋ

정환...ㅋㅋ 환이라고 치기가 더 어렵지않으셨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곰..ㅠㅠ (tmi - 정한이는 지금까지도 엄마와 여동생에게 볼뽀뽀를 해주는 다정한 큰아들..♡♡♡)

푸딩ㅋㅋㅋㅋㅋ기여우셔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프사 아들래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