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겐 두살 위인 누나가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친했고 지금까지도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누나는 어렸을때부터 항상 커뮤니티를 했었고 현재는 여시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이슈가되는 페미니스트와 워마드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저는 워마드 애들을 보면 정상적인 애들이 아닌거 같다. 라고 말 했습니다 누나는 워마드가 왜 그렇게 까지 하고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걔네가 그랬을때 속 시원하다라고 말 합니다 이번에 산이 사건을 얘기 하면서요 그런일이 정당한거냐고 물으면 걔네가 한일 보다 여태까지 한국 남자들이 한일을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김치녀, 된장녀, 맘충 여자들이 왜 그렇게 불려야 했으며 인터넷에서 그런 글들을 봤을 때 자기가 왜 그렇게 하냐 그러지말아달라 라는 댓글을 남기자 남자들은 니가 왜 열폭하냐, 혹시 김치녀냐 이런 댓글들만 있었다고 합니다 메갈이나 워마드 애들이 그렇게 까지 하는 이유는 비 폭력적인 시위를 했으면 아무도 듣지 않았을 거라며 폭력적이더라도 이슈가 되니 이런일들이 있구나 하며 세상에 알려지고, 그제서야 남성들도 깨닫고 고쳐나가며여성들의 인권이 남성들과 동등해 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또 워마드의 잔인한 행각들 또한 남성들이 훨씬 더 많은 행각들을 해왔는데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걸로 너는 지금 남성의 편에 드는거냐고 하는겁니다 여성들은 매일매일 성추행, 살인사건, 몰카 등 갖갖 범죄 때문에 불안에 떨고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너가 여자로 태어나보지 못해서 알지 못한다. 이 부분들 저 또한 정말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하지만 워마드의 잘못된 행각들이 정당화 되고 있으며 소수일 뿐이다 비율을 보면 남성들이 훨씬 더 그런일이 많다. 라고 말 하고 있는 부분은 정말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누나의 성향이 매우 뚜렷합니다. 이 문제로 정말 크게 싸웠습니다. 페미니스트 저도 지지합니다. 그동안 남성들이 여성 인권에 관심이 없었던 부분도 인정 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흘러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누나에게 사과 해봤지만 됐다며 신경도 쓰지 말라고 합니다... 나 때문에 안좋은 기억도 떠올랐다고 하는데 ..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누나랑 사이가 틀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내 가족입니다 진지하게 듣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누나가 페미니스트 입니다.
저에겐 두살 위인 누나가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친했고 지금까지도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누나는 어렸을때부터 항상 커뮤니티를 했었고
현재는 여시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이슈가되는 페미니스트와 워마드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저는 워마드 애들을 보면 정상적인 애들이 아닌거 같다. 라고 말 했습니다
누나는 워마드가 왜 그렇게 까지 하고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걔네가 그랬을때 속 시원하다라고 말 합니다 이번에 산이 사건을 얘기 하면서요
그런일이 정당한거냐고 물으면
걔네가 한일 보다 여태까지 한국 남자들이 한일을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김치녀, 된장녀, 맘충 여자들이 왜 그렇게 불려야 했으며
인터넷에서 그런 글들을 봤을 때 자기가 왜 그렇게 하냐 그러지말아달라 라는 댓글을 남기자
남자들은 니가 왜 열폭하냐, 혹시 김치녀냐 이런 댓글들만 있었다고 합니다
메갈이나 워마드 애들이 그렇게 까지 하는 이유는
비 폭력적인 시위를 했으면 아무도 듣지 않았을 거라며 폭력적이더라도 이슈가 되니
이런일들이 있구나 하며 세상에 알려지고, 그제서야 남성들도 깨닫고 고쳐나가며여성들의 인권이 남성들과 동등해 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또 워마드의 잔인한 행각들 또한
남성들이 훨씬 더 많은 행각들을 해왔는데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걸로
너는 지금 남성의 편에 드는거냐고 하는겁니다
여성들은 매일매일 성추행, 살인사건, 몰카 등 갖갖 범죄 때문에 불안에 떨고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너가 여자로 태어나보지 못해서 알지 못한다.
이 부분들 저 또한 정말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하지만 워마드의 잘못된 행각들이 정당화 되고 있으며 소수일 뿐이다 비율을 보면 남성들이 훨씬 더 그런일이 많다. 라고 말 하고 있는 부분은 정말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누나의 성향이 매우 뚜렷합니다.
이 문제로 정말 크게 싸웠습니다.
페미니스트 저도 지지합니다. 그동안 남성들이 여성 인권에 관심이 없었던 부분도 인정 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흘러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누나에게 사과 해봤지만 됐다며 신경도 쓰지 말라고 합니다...
나 때문에 안좋은 기억도 떠올랐다고 하는데 ..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누나랑 사이가 틀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내 가족입니다 진지하게 듣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