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카 못됐음

ㅋㅋ2018.12.07
조회82,111

일단 이 글 욕먹을려고 쓰는 글임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19.999살인데 애들 다 성형하는 시즌이잖아

내 친구중에 좀 예쁘장한데 짝눈이라 매일 쌍액하던 친구가

이번에 쌍수한다고 상담받고 그러더라 근데 망했으면 좋겠음

나 못된거 아는데 걔 때문에 자존감 조카 낮아지고

맘고생한거 생각하면 열불남 ㅅㅂ 진심 평소에 옷이든

화장이든 _같다 왜샀냐 돈아깝다 지랄하고

내 콤플렉스가지고 안좋게 얘기하고 싸울때는 뚱뚱하다고

돼지같다고 지랄함 ㅋㅋㅋㅋㅌ 내 키가 155에 46임

통통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뚱뚱하다고 욕먹을 정도는 아니지

않냐 맨날 나 지적하면서 지 자존남 높임 시바 ㅠㅠ

그만하라해도 이렇게 말해주는게 진정한 친구지 ㅇㅈㄹ하고

걔 속눈썹 부심있어서 애들이 길다고 칭찬해주는데

애들이 내 속눈썹 더 길고 풍성하다고 칭찬해주니까 표정

개썩음 ^^ 맨날 설리 닮았다고 자기 피셜롴ㅋㅋㅋ 애들이 다

아니라는데도 맞다고 지랄지랄.. 제발 쌍수 망해서 나처럼

자존감 바닥으로 살아봤으면 좋겠다

연끊을려고 하는데 짜증나 쌍수망해서 걔도 남 지적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ㅅㅂ

댓글 63

ㅇㅇ오래 전

Best니가 정상임

ㅇㅇ오래 전

Best155에 46이면 통통도 아님ㅋㅋㅋㅋㅋㅋ 너무 마르지만은 않은 지극히 보기 좋은 몸매지

ㅇㅇ오래 전

옥지윤 홍세현 못된것들

ㅇㅇ오래 전

처음 부분만 읽고 니 ㅈㄴ 못됐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걔가 좀 그렇다...;친군데 꼽주는 건 뭐야

ㅇㅇ오래 전

친구 쌍수 망해버려라

ㅇㅇ오래 전

하나도 안통통한데 ... 그리고 그 친구가 못됐음 ㅋㅋㅋㅋ 쓰니 하나도 안못됌

ㅇㅇ오래 전

내 친구년도 썅수하는데 조카 망했으면 좋겠음 ㅎㅎ 망하라고 염불 외우는 중임 진짜 하는일 다 안풀려라 나한테 한 짓이 얼만데 니는 니 좋을 짓 궁리만 하고 살라고 하냐? 속이 끓어 진짜 지금도 내일 시험인데 내 교과서가 그년한테 있대 새벽세시에 그지랄하고 알고는 있었냐고 하네 개__어미뒤진년 쓰니야 그런년들은 당해도 싸 니가 못된게 아니라 정상임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ㅇㅇ 쓰니 너가 정상인거 나도 그런 년들 이랑 친구 였어서 아는데 진짜 지들이 은근 꼽주는거 신경 1도 안쓰고 나만 개빡침ㅋㅋㅋ 지금은 다 쌩깠는데 졸라 편해도 이렇게 편할수가 읍다ㅋㅋㅋ 걔 쌍수 꼭 망했음 좋겠네^^

ㅇㅇ오래 전

그런 애는 욕먹어도 쌈 기죽지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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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미안한데 너 뚱뚱맞아... 친구팔아샤동정심얻으려고

익명오래 전

???? 뭐가 뚱뚱하다는거임?? ㅈㄴ어이톨령 ;;;ㄹㅇ걍 연끊으셈 ㅠㅠㅠㅠ 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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