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을 얼마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좀 열심히 할려고 수업 끝나고 학원 건물에 있는 카페에서 공부를 하게됨. 커피를 주문하려고 카운터에 갔는데 키는 한 160조금 안되어 보이고 단발머리에 살짝 차가워보이는 느낌의 여자가 주문을 받더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커피 맛 좋고 공부도 잘돼서 카페를 처음 간 이후로는 거의 맨날 주말빼고 항상 거기로 공부하러 가게됨. 한 이 주쯤 지났나, 그날도 계속 공부하고 있었음 단어외우다가 화장실갈려고 일어서서 앞을 보는데 그 단발 머리 알바생이 날 보고 있었음. 그럴수도 있지 하고 화장실 갔다가 다시 와서 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계속함 그러다가 그냥 주변 한번 보는데 그 알바생이랑 눈 마주침. 그 날을 시작으로 카페에 가서 주문 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아주 묘한 느낌이 들더라.. 그러다가 별 아무런 일도 없이 공부하고 있는 어느 날이었음. 이 카페가 굉장히 큰데 사람은 좀 없어서 항상 테이블이 비어 있는게 많음 공부하다가 잠시 나가서 담배하나 피고 다시 테이블로가서 앉는데 내 바로 앞 테이블 정면에 그 알바생이 앉아있었음. 카페에 빈 테이블이 몇 십개는 있었는데 우연히 나를 마주보는 앞자리라서 좀 의아스러운..? 마주 보는 구조라서 공부하다가 나도 모르게 자꾸 쳐다보는데 그 여자애도 날 봐서 눈이 자꾸 마주치게 됐음 예전에도 이런적이 몇 번 있었긴 한데 그때는 가슴 쿵쾅거리면서 되게 설레어했는데 지금은 좀 무덤덤하달까 이 알바는 그냥 자주 오는 손님이라 보는 것 같은데 괜히 내가 좀 부끄러워짐 아ㅏㅏㅏㅜ두거랴댜더우으다 뭐지 2
남녀의 눈이 마주친다는것..?
좀 열심히 할려고 수업 끝나고 학원 건물에 있는
카페에서 공부를 하게됨.
커피를 주문하려고 카운터에 갔는데
키는 한 160조금 안되어 보이고 단발머리에
살짝 차가워보이는 느낌의 여자가 주문을 받더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커피 맛 좋고 공부도 잘돼서
카페를 처음 간 이후로는
거의 맨날 주말빼고 항상 거기로 공부하러 가게됨.
한 이 주쯤 지났나, 그날도 계속 공부하고 있었음
단어외우다가 화장실갈려고 일어서서 앞을 보는데
그 단발 머리 알바생이 날 보고 있었음. 그럴수도 있지 하고
화장실 갔다가 다시 와서 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계속함
그러다가 그냥 주변 한번 보는데 그 알바생이랑 눈 마주침.
그 날을 시작으로 카페에 가서 주문 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아주 묘한 느낌이 들더라..
그러다가 별 아무런 일도 없이 공부하고 있는
어느 날이었음.
이 카페가 굉장히 큰데 사람은 좀 없어서
항상 테이블이 비어 있는게 많음
공부하다가 잠시 나가서 담배하나 피고
다시 테이블로가서 앉는데
내 바로 앞 테이블 정면에 그 알바생이 앉아있었음.
카페에 빈 테이블이 몇 십개는 있었는데
우연히 나를 마주보는 앞자리라서
좀 의아스러운..?
마주 보는 구조라서 공부하다가 나도 모르게
자꾸 쳐다보는데 그 여자애도 날 봐서
눈이 자꾸 마주치게 됐음
예전에도 이런적이 몇 번 있었긴 한데
그때는 가슴 쿵쾅거리면서 되게 설레어했는데
지금은 좀 무덤덤하달까
이 알바는 그냥 자주 오는 손님이라 보는 것 같은데
괜히 내가 좀 부끄러워짐
아ㅏㅏㅏㅜ두거랴댜더우으다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