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 구글에 무인 택시가 상업화에 들어갔다는 기사를 접했다. 무인 택시에 더 나아가 하늘을 나는 '플라잉 택시' 가 상업화되는 시점도 머지않았다는 기사도 봤다.
이런 기술들은 그야말로 사람을 포함한 모든 사물들이 인터넷에 서로 연결되어 상호작용하는 '만물 인터넷'시대가 도래했음을 현실로 보여주고 있음에 그저 놀랍기만 하다.
만물 인터넷 시대가 가속화되고 그 편리성의 한 가운데 살아갈 때에 우리는 과연 어떤 마음과 사고로 살게 될까?
영묘한 힘을 가진 우두머리라는 뜻의 인간을 만물의 영장(靈長)이라 했던가요? '영장'이라 했던 것은 창조주 신의 영으로 창조함 받았을 때에 그 신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함 받아서 그 신의 신성과 능력을 갖추었기에 영장이라 하지 않았을까요?
창세기에 한나님은 아담이라는 사람을 택해서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하여 '생령' 즉 영(靈)이 산자가 되었기에 그 능력으로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정복하며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복을 주셨지만,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난 피조의 영인 거짓신에게 넘어가 하나님의 생령을 벗고 사단 마귀 거짓 신을 자신의 신으로 받아들이므로 말미암아 사망의 신에 지배를 받으며 강건해야 70~80요 120세의 육체 가운데 수명을 마치도록 설계된 삶을 살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신세가 된 영장이 아닌 고등동물로의 기능만을 발휘하며 살다가 죽게 된 사연을 알리고 계시니 말입니다.
그러나 만물을 새롭게 하는 때도 있다 하셨고, 인간의 죄 때문에 죄 있는 곳에 함께 하실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떠나가신 창조주 하나님은 아담이 죄를 짓기 이 전으로 돌이켜 다시 만물 가운데 임하시기 위해 일해오심을 성경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만물을 새롭게 창조하는 때 새롭게 하나님의 영으로(말씀) 창조 받은 자들에게 다시 오셔서 함께 하시므로 눈물 고통 사망이 없는 시대도 있다 했기에 만물 인터넷 시대를 접하면서 2천 년 전 예수님이 유대 종교지도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 16:3) 2천 년 전 예수님 약속의 땅인 이스라엘에 그들과의 약속대로 보냄 받은 구원자로서 갔지만 그들은 구약의 약속의 이면적인 뜻을 모르고 표면적인 율법의 문자에만 매인 신앙으로 영적인 소경이 되어 구약의 약속대로 오신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약의 약속대로 약속의 기한이 되어 한 시대를 끝내고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시대를 펼치셨습니다.
우리는 시대구분을 할 때 이 구원자를 중심으로 끝난 시대를 '그리스도 이전'을 뜻하는 '비포 크라이스트(Before Christ)의 약칭으로, B · C로 기록합니다.
지금은 예수그리스도의 해라는 뜻의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수그리스도 탄생을 기준으로 A.D 2018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 오시겠다 하시고 신약 27권을 기록하여 주셨으니 이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다시 오실 때는 만물을 지으신 참하나님이 주인으로서 다시 주권을 회복하시어 통치하시는 시대가 도래함으로 신앙의 본질을 추구하는 자들은 들을 귀와 보는 눈을 허락해달라 기도하며 이 시대를 분별하는 하늘의 지혜가 있기를 소망하며 이 글을 써봅니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요한계시록 21:5)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노릇 하시리니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시 8:6〕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①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만물인터넷시대에는...
어제 뉴스에 구글에 무인 택시가 상업화에 들어갔다는 기사를 접했다.
무인 택시에 더 나아가 하늘을 나는 '플라잉 택시' 가 상업화되는 시점도 머지않았다는 기사도 봤다.
이런 기술들은 그야말로 사람을 포함한 모든 사물들이 인터넷에 서로 연결되어 상호작용하는 '만물 인터넷'시대가 도래했음을 현실로 보여주고 있음에 그저 놀랍기만 하다.
만물 인터넷 시대가 가속화되고 그 편리성의 한 가운데 살아갈 때에 우리는 과연 어떤 마음과 사고로 살게 될까?
영묘한 힘을 가진 우두머리라는 뜻의 인간을 만물의 영장(靈長)이라 했던가요?
'영장'이라 했던 것은 창조주 신의 영으로 창조함 받았을 때에 그 신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함 받아서 그 신의 신성과 능력을 갖추었기에 영장이라 하지 않았을까요?
창세기에 한나님은 아담이라는 사람을 택해서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하여 '생령' 즉 영(靈)이 산자가 되었기에 그 능력으로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정복하며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복을 주셨지만,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난 피조의 영인 거짓신에게 넘어가 하나님의 생령을 벗고 사단 마귀 거짓 신을 자신의 신으로 받아들이므로 말미암아 사망의 신에 지배를 받으며 강건해야 70~80요 120세의 육체 가운데 수명을 마치도록 설계된 삶을 살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신세가 된 영장이 아닌 고등동물로의 기능만을 발휘하며 살다가 죽게 된 사연을 알리고 계시니 말입니다.
그러나 만물을 새롭게 하는 때도 있다 하셨고, 인간의 죄 때문에 죄 있는 곳에 함께 하실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떠나가신 창조주 하나님은 아담이 죄를 짓기 이 전으로 돌이켜 다시 만물 가운데 임하시기 위해 일해오심을 성경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만물을 새롭게 창조하는 때 새롭게 하나님의 영으로(말씀) 창조 받은 자들에게 다시 오셔서 함께 하시므로 눈물 고통 사망이 없는 시대도 있다 했기에 만물 인터넷 시대를 접하면서 2천 년 전 예수님이 유대 종교지도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 16:3)
2천 년 전 예수님 약속의 땅인 이스라엘에 그들과의 약속대로 보냄 받은 구원자로서 갔지만 그들은 구약의 약속의 이면적인 뜻을 모르고 표면적인 율법의 문자에만 매인 신앙으로 영적인 소경이 되어 구약의 약속대로 오신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약의 약속대로 약속의 기한이 되어 한 시대를 끝내고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시대를 펼치셨습니다.
우리는 시대구분을 할 때 이 구원자를 중심으로 끝난 시대를 '그리스도 이전'을 뜻하는 '비포 크라이스트(Before Christ)의 약칭으로, B · C로 기록합니다.
지금은 예수그리스도의 해라는 뜻의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수그리스도 탄생을 기준으로 A.D 2018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 오시겠다 하시고 신약 27권을 기록하여 주셨으니 이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다시 오실 때는 만물을 지으신 참하나님이 주인으로서 다시 주권을 회복하시어 통치하시는 시대가 도래함으로 신앙의 본질을 추구하는 자들은 들을 귀와 보는 눈을 허락해달라 기도하며 이 시대를 분별하는 하늘의 지혜가 있기를 소망하며 이 글을 써봅니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요한계시록 21:5)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노릇 하시리니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시 8:6〕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①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5: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