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에 대학병원신규 예비간호사 인데요 지금은 국시 준비중이예요 열심히 그래도 공부해서 집앞에 좋은 대학병원 가는데 남친은 저와 결혼 생각중이예요. 남친이 공기업에 다녀서 근처 시골에 살 수도 있는데 결혼까지도 생각해서 만약에 살면 제가 이직을 해야해요 근데 주변에는 병원이 없어서 동네 병원에 가게 생겼는데 뭔가 저의 커리어 포기하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손해 보는것 같아요.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남친 이냐 이직이냐
지금은 국시 준비중이예요
열심히 그래도 공부해서 집앞에 좋은 대학병원 가는데
남친은 저와 결혼 생각중이예요.
남친이 공기업에 다녀서 근처 시골에 살 수도 있는데
결혼까지도 생각해서 만약에 살면 제가 이직을 해야해요
근데 주변에는 병원이 없어서 동네 병원에 가게 생겼는데
뭔가 저의 커리어 포기하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손해 보는것 같아요.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