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아니 제 글 안 읽고 댓글 다시는거 같길래
추가글 올리는데
기다리는 동안 게임해도 뭐라고 할 생각조차 없었다구요
저도 기다리는 동안 티비보고 폰 보고 했어요
심심하니까
제가 병원 같이가면 남자는 할 게 없는 줄 아니까
여러번 혼자 간다는거 같이 가준다길래 같이 간거구요
문제는 병원 밖을 나와서도
차에 타서도 게임만 하는게 서운해서 그런건데
제가 공주과인가요?
그리고 화도 안냈습니다.
일단 치료받고 주사맞고 한 상태에서 체력이 너무 지친 상태였기때문에 집에 가서 쉬고 싶다고 데려다 달라 그랬고
아니면 택시 타고 간다 하였습니다.
물론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표가 났겠지요
제 얼굴에 침 뱉기라 인터넷에 글 올려봐요.
폰으로 쓰는거라 간략히 쓸게요
내년초 결혼 일정 잡고 그 날만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예신입니다.
제가 3일전부터 아래쪽에서 피가 소량 나와
하루,이틀은 그냥 그러겠거니 했는데 3일째에도 나오길래
남친에게 말해서 산부인과에 가야겠다고 했더니
그냥 별거 아니다 식으로 얘기해서 이번주까지는 경과보고 다음주에 가라 그러길래 담주는 상황이 어찌될지 몰라
오늘 갔다 온다 하였고 계속 혼자 간다는거
같이 가준다 길래 같이 병원 갔습니다.
병원 굴욕의자에 앉고 검사 받았는데
여의사 분이 너무 불쾌하게 진료를 하시길래
진료 받고 있는 동안 너무 힘들고 수치스럽고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한 상태에서 진료가 끝났고
치료에 대한 내용은 이하 생략ㅡ
글이 너무 길어지니
다음날 치료 받으러 오라 하여 또 갔습니다.
여의사한테 받고 싶어 1시간30분이나 기다렸고
기다리는 동안 남친이 하는 폰게임이 있는데
계속 해도 아무말 안했고 할 생각도 없었는데
치료받고 주사 맞고 나와서도 폰게임
차로 가면서도 폰게임 차안에서도 하길래
도대체 내가 중요하냐 폰게임이 중요하냐 이랬더니
상대편이 너무 질질 끈다..이 난리네요
참 갑자기 나 임신해서도 같이 산부인과 가서도
이럴거 같아서 기분이 상해서 나 집에 데려다 달라 그랬더니
왜 화가난거냐며 자기도 화가나 시속120밟고
운전하네요 참..
제가 너무 생각없이 서운한건가요?,
산부인과 갔다왔는데 서운하네요..
추가
아니 제 글 안 읽고 댓글 다시는거 같길래
추가글 올리는데
기다리는 동안 게임해도 뭐라고 할 생각조차 없었다구요
저도 기다리는 동안 티비보고 폰 보고 했어요
심심하니까
제가 병원 같이가면 남자는 할 게 없는 줄 아니까
여러번 혼자 간다는거 같이 가준다길래 같이 간거구요
문제는 병원 밖을 나와서도
차에 타서도 게임만 하는게 서운해서 그런건데
제가 공주과인가요?
그리고 화도 안냈습니다.
일단 치료받고 주사맞고 한 상태에서 체력이 너무 지친 상태였기때문에 집에 가서 쉬고 싶다고 데려다 달라 그랬고
아니면 택시 타고 간다 하였습니다.
물론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표가 났겠지요
제 얼굴에 침 뱉기라 인터넷에 글 올려봐요.
폰으로 쓰는거라 간략히 쓸게요
내년초 결혼 일정 잡고 그 날만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예신입니다.
제가 3일전부터 아래쪽에서 피가 소량 나와
하루,이틀은 그냥 그러겠거니 했는데 3일째에도 나오길래
남친에게 말해서 산부인과에 가야겠다고 했더니
그냥 별거 아니다 식으로 얘기해서 이번주까지는 경과보고 다음주에 가라 그러길래 담주는 상황이 어찌될지 몰라
오늘 갔다 온다 하였고 계속 혼자 간다는거
같이 가준다 길래 같이 병원 갔습니다.
병원 굴욕의자에 앉고 검사 받았는데
여의사 분이 너무 불쾌하게 진료를 하시길래
진료 받고 있는 동안 너무 힘들고 수치스럽고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한 상태에서 진료가 끝났고
치료에 대한 내용은 이하 생략ㅡ
글이 너무 길어지니
다음날 치료 받으러 오라 하여 또 갔습니다.
여의사한테 받고 싶어 1시간30분이나 기다렸고
기다리는 동안 남친이 하는 폰게임이 있는데
계속 해도 아무말 안했고 할 생각도 없었는데
치료받고 주사 맞고 나와서도 폰게임
차로 가면서도 폰게임 차안에서도 하길래
도대체 내가 중요하냐 폰게임이 중요하냐 이랬더니
상대편이 너무 질질 끈다..이 난리네요
참 갑자기 나 임신해서도 같이 산부인과 가서도
이럴거 같아서 기분이 상해서 나 집에 데려다 달라 그랬더니
왜 화가난거냐며 자기도 화가나 시속120밟고
운전하네요 참..
제가 너무 생각없이 서운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