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도 주변에서 이쁘단 소리도 듣고 과친구가 봄에 나이쁘다고 말걸어보자고 과에서 이쁘다고 얘기나왔었다고 하고 수업시간에 번따당하기도 하고 놀러가서 번따당하는건 당연한데 샴푸사러 쌩얼에 안경쓰고 나갔다가도 번따당하고 모르는 사람한테 편지? 같은거 받아보고 그러는데 사실 나조카 못생김 나 내얼굴 조카 싫어함 나 어디보고 이쁘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가끔 어쩔때는 이쁜데 어쩔때는 조카 못생겨서 때리고싶음 화장빨인지 분위기빨인지 진짜 이쁜건지 모르겟음 답정너 아니고 진짜 이쁜건지 못생긴건지 모르겠음 방금 거울보고 충격받아서 글쌈
애매하게 생긴애들 진짜 이쁜건지 먼지 알수있는거 없냐
어딜가도 주변에서 이쁘단 소리도 듣고 과친구가 봄에 나이쁘다고 말걸어보자고 과에서 이쁘다고 얘기나왔었다고 하고 수업시간에 번따당하기도 하고 놀러가서 번따당하는건 당연한데 샴푸사러 쌩얼에 안경쓰고 나갔다가도 번따당하고 모르는 사람한테 편지? 같은거 받아보고 그러는데 사실 나조카 못생김 나 내얼굴 조카 싫어함 나 어디보고 이쁘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가끔 어쩔때는 이쁜데 어쩔때는 조카 못생겨서 때리고싶음 화장빨인지 분위기빨인지 진짜 이쁜건지 모르겟음 답정너 아니고 진짜 이쁜건지 못생긴건지 모르겠음 방금 거울보고 충격받아서 글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