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사람 생겼다고하다가 일하는데 연애할시간 어딨냐고ㅋㅋㅋ 근데 30대 되보이는남자랑 내가사준패딩입고 데이트하고ㅋㅋㅋㅋ 그렇게 차놓고 누구랑도 연애하기 싫다고하더니 바로생겨버리네 헌신했더니 그냥 헌신짝되버리고 그냥 솔직하게 담배살돈조차 없어서 만나줬다해 뭘 아니야 일구하자마자 차버리고 1년동안 나는 너한테 뭐였어 니가 전부였던 난 뭐였냐고 니가 싫어해서 다버리고 온갖 모진일까지해가면서 너의 꿈을 이루어주려했던 나는 뭐였냐고ㅋㅋㅋㅋㅋㅋ 근데도 널 미워할수가없다.... 미안해
헤어지고 한달좀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