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4일인가 15일정도 됐고든..
근데 무슨 뭐 설렘 다 사라지고 벌써 ㅂㅇ친구야 ㅋㄱㅋㄱㅋㄱㅋ
톡할 때도 그냥 음슴체고 요즘엔 연락도 그냥 잘 안보는 것 같애
그냥 실제로 만날 때도 음슴체 쓰곸ㅋㄱㅋㄱ 이응이응 이런 식임.. 하 나 19살 남친 18살 이라서 급식이니까.. 이해하자 하면서도 되게 별로라고 느껴진달까
사실 이런건 문제에 해당 되진 않아.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계속 꼬리를 물고 무는 느낌이라 그래...
저번에 만났는데 내가 좀 통통~뚱뚱 정도거든. 근데 같이 버스에 서있었는데 내가 중심을 못잡고 막 밀려나니까 무겁다면서 돼지xx라고 욕을 하는거야.. 아무리 장난이라 해도 그렇지 평소에 그 단어를 애칭으로 썼던 것도 아니고
이거 외에도 계속 은근히 내 살 가지고 엄청 뭐라 그래. 다이어트 하겠다곤 했는데 아직 시작 못했거든.. 근데 뭐 먹을 때 마다 계속 누나 다이어트는 망했네요 이런 식임..짜증나
이거 외에도 계속 툭툭 치고 저번에 내가 좀 얄밉게 나댔다고 머리에 꿀밤 날려서 진짜 당황했다 ㅋㅋㅋ...
이젠 아예 막 자기 태권도 잘한다면서 발로 차는 시늉하면서 은근히 참..
내가 예민한거니ㅠ 아.. 진짜 왜이리 정 떨어지고 별로라고 느껴지는 지 모르겠다..
아 남친 진짜 왜 이리 정 떨어지지 ?;;
근데 무슨 뭐 설렘 다 사라지고 벌써 ㅂㅇ친구야 ㅋㄱㅋㄱㅋㄱㅋ
톡할 때도 그냥 음슴체고 요즘엔 연락도 그냥 잘 안보는 것 같애
그냥 실제로 만날 때도 음슴체 쓰곸ㅋㄱㅋㄱ 이응이응 이런 식임.. 하 나 19살 남친 18살 이라서 급식이니까.. 이해하자 하면서도 되게 별로라고 느껴진달까
사실 이런건 문제에 해당 되진 않아.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계속 꼬리를 물고 무는 느낌이라 그래...
저번에 만났는데 내가 좀 통통~뚱뚱 정도거든. 근데 같이 버스에 서있었는데 내가 중심을 못잡고 막 밀려나니까 무겁다면서 돼지xx라고 욕을 하는거야.. 아무리 장난이라 해도 그렇지 평소에 그 단어를 애칭으로 썼던 것도 아니고
이거 외에도 계속 은근히 내 살 가지고 엄청 뭐라 그래. 다이어트 하겠다곤 했는데 아직 시작 못했거든.. 근데 뭐 먹을 때 마다 계속 누나 다이어트는 망했네요 이런 식임..짜증나
이거 외에도 계속 툭툭 치고 저번에 내가 좀 얄밉게 나댔다고 머리에 꿀밤 날려서 진짜 당황했다 ㅋㅋㅋ...
이젠 아예 막 자기 태권도 잘한다면서 발로 차는 시늉하면서 은근히 참..
내가 예민한거니ㅠ 아.. 진짜 왜이리 정 떨어지고 별로라고 느껴지는 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