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애하고 한달전에 결혼했습니다. 한달 됐어요.. 근데 정말 한달새에 얼마나 많이 싸웠는지 이제 싸우는것도 싸운후에 서로 말안하고 있는것도 화해하는것도 정말이지.... 힘드네요.. 아무것도 아닌일로 늘 싸우게되고 그러다가 서로 물건까지 집어던지게 되기도하고... 제 목을 조르기도 하더군요 너무나 충격적이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혼인신고도 안하고 있답니다. 정말 이 사람과 행복할까.. 싶은 두려움에요..
그렇다가 저에게 잘안해주는건 아니에요 싸우지 않을때는 누구보다 다정다감한 사람이거든요. 사소한 일로 싸우는게 넘 싫으네요 시어머니.시아버지도 너무나 좋으신 분이고 늘 제편이 되어주세요... 맛있는거 있거가 공돈 생기면 제 용돈 아무도 모르게 챙겨주시는 고마운 분들..... 근데 남편과의 이런 사소한 싸움에 한달새에 벌써 지쳐가네요... 결혼하면 행복할줄 알았는데... 너무나 심란해서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결혼한지 한달째..행복하지가 않네요
한달 됐어요..
근데 정말 한달새에 얼마나 많이 싸웠는지 이제 싸우는것도
싸운후에 서로 말안하고 있는것도 화해하는것도 정말이지.... 힘드네요..
아무것도 아닌일로 늘 싸우게되고
그러다가 서로 물건까지 집어던지게 되기도하고...
제 목을 조르기도 하더군요
너무나 충격적이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혼인신고도 안하고 있답니다.
정말 이 사람과 행복할까.. 싶은 두려움에요..
그렇다가 저에게 잘안해주는건 아니에요
싸우지 않을때는 누구보다 다정다감한 사람이거든요.
사소한 일로 싸우는게 넘 싫으네요
시어머니.시아버지도 너무나 좋으신 분이고
늘 제편이 되어주세요...
맛있는거 있거가 공돈 생기면 제 용돈 아무도 모르게 챙겨주시는
고마운 분들.....
근데 남편과의 이런 사소한 싸움에 한달새에 벌써 지쳐가네요...
결혼하면 행복할줄 알았는데...
너무나 심란해서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