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들.. 저보다 어린분들이 더 많겠지만 그냥 언니라고 부르고싶어요 저는31살 여자에요 4년을만난 저보다 연하인 남자친구가있었어요 만나는동안 큰 싸움없이 정말이쁘게 잘만났어요.. 최근 일년은 남자친구는 일을쉬었고 저는 승진을했어요..남자친구에겐 꿈이있고 그 꿈을응원하며 곧 시작되는직장생활을 응원했어요.. 하지만 저희도 최근에는 서로가너무 익숙하고 당연한존재로여긴거 같아요 둘이있어도 폰만보는날만 늘어나고..그렇다고해서 서로가 싸우거나하진않았지만요.. 그리고 헤어지기며칠전 남자친구의 친한친구가 다녀갔어요 그리고 그전날밤까지만 해도 사랑한다고했던사람이 제게 저와는미래가보이지않는다면서 저에대한마음도없고 니조건도싫다며 헤어지자고했어요 만나서얘기하자고 집으로간다했더니 .. 더모질게쏟아내더라고요.. 결국 제가간다니까 저희동네로 와주었고 헤어지는이유를 십분동안 말해주고 택시타고 가버렸어요.. 저도연락안하고있어요.. 저희동네로 와주는대신 자길잡지말라고 했거든요.. 전화해도 차단하고 말도안하지만요.. 그래도 사년을만났는데.. 그시간은 남자에게 아무것도 아닐수 있나요.. 저 사년동안 다 잘했다고는 못해요 소홀했던순간도 있겠지만.. 정말잘했어요.. 헤어지지않길 바라는건 아니에요. 근데 .. 오래만난 자길위해 헌신한사람에게 카톡으로 헤어지자 한마디로 상대방이 제가 마음을정리하길 원하는다는게 너무이기적이자나요.. 눈물만나고 원망스럽고 자책감이 너무커요 잊고 잘살거라고 말좀해주시면 안될까요..21
4년을 만났는데 10분도 안내어주네요
그냥 언니라고 부르고싶어요
저는31살 여자에요
4년을만난 저보다 연하인 남자친구가있었어요
만나는동안 큰 싸움없이 정말이쁘게 잘만났어요..
최근 일년은 남자친구는 일을쉬었고 저는 승진을했어요..남자친구에겐 꿈이있고 그 꿈을응원하며 곧 시작되는직장생활을 응원했어요..
하지만 저희도 최근에는 서로가너무 익숙하고 당연한존재로여긴거 같아요 둘이있어도 폰만보는날만 늘어나고..그렇다고해서 서로가 싸우거나하진않았지만요..
그리고 헤어지기며칠전 남자친구의 친한친구가 다녀갔어요 그리고 그전날밤까지만 해도 사랑한다고했던사람이 제게 저와는미래가보이지않는다면서 저에대한마음도없고 니조건도싫다며 헤어지자고했어요
만나서얘기하자고 집으로간다했더니 .. 더모질게쏟아내더라고요..
결국 제가간다니까 저희동네로 와주었고
헤어지는이유를 십분동안 말해주고 택시타고 가버렸어요..
저도연락안하고있어요.. 저희동네로 와주는대신 자길잡지말라고 했거든요.. 전화해도 차단하고 말도안하지만요..
그래도 사년을만났는데.. 그시간은 남자에게 아무것도 아닐수 있나요.. 저 사년동안 다 잘했다고는 못해요 소홀했던순간도 있겠지만.. 정말잘했어요..
헤어지지않길 바라는건 아니에요.
근데 .. 오래만난 자길위해 헌신한사람에게
카톡으로 헤어지자 한마디로 상대방이 제가 마음을정리하길 원하는다는게 너무이기적이자나요..
눈물만나고 원망스럽고 자책감이 너무커요
잊고 잘살거라고 말좀해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