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방탈같지만.. 여기서 많이 활동하시는거같아 글 남겨봐요.. 저는 겨울만되면 무서워요ㅠ아이가 현재 5살이이에요.. 2살되던 해부터 올여름까지 저희 형편이 좋지않아서 많이 못챙겨먹여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또래 아이들에 비해 키도 작은편이궁 감기도 자주 걸리고 아토피도 심해요. 엄마의 마음이라는게 못해준게 가장 먼저 생각나고 미안하고 그렇잖아요ㅠ물론 지금은 그때보단 형편도 많이는 아니지만 나아졌지만 아기 건강한게 최고의 행복인데 면역력이 또래보다 약한지ㅜ 하루가 멀다하고 내과 피부과 가야하궁 그때마다 아이는 울고불고 너무힘들어하고.. 저도 너무 힘드네요.. 너무 푸념만 늘어놓았네요..그래도 엄마는 강해야하니까 더욱 강해지려고요. 판맘분들은 아이 건강 어떻게 챙기시는지요.. 함께 화이팅!
아이 너무 쉽게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