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이천

2018.12.09
조회155


안녕하세요

지금 너므 화나서 글 적는데 반말 죄송해요

아빠가 금융 사기당해서 빛이 늘었어요 이천만원으로요

학교는 휴학 안하고 다니고 싶은데 공립이 아니고 장학금 받기도 힘들어서 선배한테 물어볼까 내가 교수님한테 도음을 받던지 학생회나 어디서 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안친한데 물어봐도 될까

정말 막막해서 혼자 울다가 위로 받고싶어서 친구한태 말하니까 어쩌라는 식으로 어 당황스럽네 힘내 이러니까 되려 빡치는 감정 ..

방학에는 빡센 알바할껀데 주 육일 일하고 10시간 해도
이백 될까 말까
아빠빛은 커녕 내 등록금 못넣고

다들 형편이 안 좋아졌을때는 어떻게 했나요?
휴학 허고 알바는 취직이 늦어져서 못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