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적 허언증 환자와의 만남.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될지 가늠도 안잡히지만 저 혼자 이러고 있다가 정말 큰 일을 저지를 것 같아서. 다수의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봄에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여자는 대학교를 다니다가 관두고 순경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여자였습니다. 그 여자는 J대학 교육학과를 다니다가 유부남 교수와의 불륜 때문에 학교를 관두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럴수 있죠. 측은했습니다. 그리고 상관없었습니다. 저도 완전 무결하게 살아오지 않았고 과거의 일이니까. 만나는거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연애 초반 같이 있다가. 저가 잘못한 행동이지만 우연히 그 여자의 핸드폰 문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를 만나기전에 사귀었던 남자와의 문자 내용이었고. 제가 재밌지 않냐며 캡쳐 했던 웃긴 글들은 그 남자와 다시 공유하면서 저에 대한 이야기를 놀듯이 하고 있는 문자 내용과 지금 너네집 갈까? 밥해줄까? 올래? 이러한 내용들이었습니다. 물어봤습니다. 왜그랬냐? 나랑 사귀면서 계속 만났냐. 정말 집에 갔느냐? 아니라고 했습니다.잘못했다고. 제가 알기로 그 남자분 순경일하고 계시고 그 때도 여자친구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대분 여자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 그 여자분도 불쌍하네요. 아무튼 그 때 헤어졌어야 하지만 이런 말을 듣고 그래 그럴수도 있지라고 넘어 갔습니다. 그 오빠는 아버지 , 새 아버지가 돌아 가셨을 때 상주를 해주었던 분이다. 그 만큼 친하고 친 오빠 같은 사이라서 실수했다. 였습니다. 그래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어 갔죠. 이런 의문을 둔채. 친언니 친오빠 다 있는데 굳이? 제가 바보였죠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넘어가고 싶었던 것 같네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만나면서 앞뒤가 안맞거나하는 말들이 많았지만 친한 사이에도 숨시고 싶고 굳이 말하고 싶지 않은 문제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가 개인적으로 고민이 많았던 시기이기도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때 당시는 그런게 중요하지 않았으니까요.
본격적인 일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지난 2-3주간 연락이 잘되지 않았습니다. 하루 반나절 이런 식으로 연락이 되었을 때는 자기가 아팠고 아버지랑 병원 왔다 갔다 했다. 병원갔다가 집에서 자고 있었다. 믿었죠. 걱정하고. 저는 서울에 살고 1시간 30분 쯤 떨어진 A시에 사는 여자 동네에 3-4번 찾아도 갔습니다. 잠깐 일어나면 얼굴이라도 보려고. 보지는 못했구요 그렇게 3주간 얼굴을 보지 못하는 상태 그리고 연락도 잘되지 않는 상태에서 그 여자 인스타 그램 피드에 제가 단 댓글에 좋아요가 눌리더라구요 그 여자가 그래서 아 깻구나 하고 바로 전화를 해보니 또 받지 않습니다. 잠들었나 싶었죠 몇 시간뒤 연락이 닿았는데 내가 자고 있는 사이에 부모님이 내 핸드폰을 보았다. 우리 둘이 논 사진을 보셨고 그거 때문에 기분이 조금 안좋으신거 같다. 이야기를 하고 오겠다.알겠다 미안했습니다. 아무리 사귀고 있는거 알아도 딸 가진 부모의 마음이 그렇지는 않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연락이 닿았고 저는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계속 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받지 않는 상태에서 문자만 하더군요 그리고 또 연락이 끊기고 다음날 오전에 그 여자 친 언니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그 여자랑 같이 있냐고 아니라고 이러 이러한 이유로 2-3주간 얼굴을 보지 못했다고 그런데 그 여자 친 언니와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이 다르더군요. 순경 시험을 계속 준비하는지 알고 있었고. 그걸로 학원비도 빼가고 새벽에 독서실 간다는 핑계로 집에만 잠깐 들렸다가 새벽에 나가는 경우가 많았고 요 2-3주는 계속 새벽에 술이 취한채 들어왔고 엄마 카드를 쓰고 있기에 명세서를 보니 술집과 모텔들이 찍혀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 사실관계가 맞지 않아 만나서 이야기를 했고. 제가 알고 있는 여자가 맞나 싶더라구요. 그 친언니와 이야기를 끝내고 우여 곡절 끝에 그 날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혹시 몰라 핸드폰 녹취도 키구요. 아, 아까 전에 이야기했던 학교 유부남 교수의 애를 가져서 낙태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건 예전에 말했고 그럴수도 있지 않습니까 넘어 갔습니다. 지금 우리 사이가 중요하니까요 아무튼 만나니 그 학교 유부남 교수와 만나서 잠자리를 했답니다. 네 헤어졌구요. 그 다음날 제가 못헤어질것 같아서 다시 잡았습니다. 저를 좀 달래달라 더 사랑해달라 이런 마음이였던 것 같습니다. 참 병신이었죠. 그리고 동네 이자카야에서 일을 하기로 했다던군요. 하고 싶은건 많아서 부러운 친구 였습니다. 순경 -> 다른 공무원 시험 -> 학교 복학 -> 요리 그래 열심히해라 했습니다. 이자카야 출근 전에 만났습니다. 그게 마지막으로 얼굴 본 거구요. 그리고 어제 거기 점장이 학교 선배이고 그 애인이 동네 친구라 같이 일끝나고 술을 마신다고 하더군요 4시가 넘더록 연락이 안되서 그 가게에 전화를 해봤더니 아무도 받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아니였던 거죠 새벽 6시가 되어서야 나 집왔어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 후로 연락이 또 안되었습니다.
저는 집으로 찾아 갔습니다. 집에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었고 그 여자의 엄마와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근데 저의 순진무구한 생각이었나 봅니다. 자기가 한 잘못을 다 이야기했다고 들었습니다. 부모한테 그렇다면 저는 너무 미안할 것 같은데 내 친동생이 그런 행동을 했다면 귀 싸대기 날리고 그 애인한테 따뜻한걸 먹이고 싶을 것 같은데 제가 너무 감상 주의자인거 같습니다. 집 앞에서 그 아줌마를 마주치니 "왜 왔냐 없다 영어회화 학원갔고 우리도 걔 때문에 미치겠다그만 가보라" "네 죄송합니다" 하고 왔습니다. 영어 회화 학원? 그것도 첨 듣네요. 새롭게 이자카야에서 요리 배운다고하는에가 영어회화 학원을 아침부터 새로 다닌다? 그걸 믿으시는 이 아줌마도 참 순진한건지 그 때서야 연락이 되더군요 너 왜 찾아왔냐 정신병자냐 등등등 헤어지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자잘한거 다 빼고 굵직한 사실만 그 언니한테 보냈죠 왜냐하면 그 여자는 지금도 거짓말 진실을 말안했을 거였기에. "J대 교육학과 다니던 와중에 유부남 교수와 불륜을 저질렀고 낙태를 했으며 전와 교제중에 만나서 성관계를 한 사실 " 이야기를 해보니 학교도 틀리고 다 처음 듣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도 저 것조차 다 거짓말일 것 같아요. 왜 냐하면 저 친구가 학교 다녔을 시에 그러니까 계산해보면 유부남과 불륜을 저지르던 시기에 아까 그 상주해줬던 그 친구랑 손 꼬옥 잡고 찍은 사진을 우연히 발견했거든요 뭐 모르죠 한번에 두 남자 만나고 있었을 지도 아 그리고 아빠 돌아가신 적도 없으니 상주한것도 거짓말 일테죠
말이 주저리 주저리 정리가 안되네요. 왜 저렇게 디테일하게 거짓말을 하는지 저런 증상의 정신병이 있더군요 "공상적 허언증"
........................................................................................................................... 제가 여러분에게 묻고 싶은거 사실은 말려달라고 말하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저 여자는 앞으로 쭉 저런식으로 살겁니다. 근데 지금 제 안에 가장 중요한 무언가가 깨져버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자살하고 싶어요. 어제도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보고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저를 지워버리고 싶어요. 그런데 죽기전에. 제 핸드폰에 장난으로 찍은 성관계 영상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유부남이랑 부륜 저질렀다는 녹취해둔 파일도 있고 자살하기 전에 이 영상과 녹취를 웹하드 사이트에 올리고 이 여자분이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도록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범죄입니다. 말려주세요. 그리고 여러 조언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죽고싶어요 살려주세요.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될지 가늠도 안잡히지만 저 혼자 이러고 있다가 정말 큰 일을 저지를 것 같아서. 다수의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봄에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여자는 대학교를 다니다가 관두고 순경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여자였습니다.
그 여자는 J대학 교육학과를 다니다가 유부남 교수와의 불륜 때문에 학교를 관두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럴수 있죠. 측은했습니다. 그리고 상관없었습니다. 저도 완전 무결하게 살아오지 않았고 과거의 일이니까. 만나는거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연애 초반 같이 있다가. 저가 잘못한 행동이지만 우연히 그 여자의 핸드폰 문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를 만나기전에 사귀었던 남자와의 문자 내용이었고. 제가 재밌지 않냐며 캡쳐 했던 웃긴 글들은 그 남자와 다시 공유하면서 저에 대한 이야기를 놀듯이 하고 있는 문자 내용과
지금 너네집 갈까? 밥해줄까? 올래? 이러한 내용들이었습니다.
물어봤습니다. 왜그랬냐? 나랑 사귀면서 계속 만났냐. 정말 집에 갔느냐? 아니라고 했습니다.잘못했다고. 제가 알기로 그 남자분 순경일하고 계시고 그 때도 여자친구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대분 여자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 그 여자분도 불쌍하네요.
아무튼 그 때 헤어졌어야 하지만 이런 말을 듣고 그래 그럴수도 있지라고 넘어 갔습니다.
그 오빠는 아버지 , 새 아버지가 돌아 가셨을 때 상주를 해주었던 분이다. 그 만큼 친하고 친 오빠 같은 사이라서 실수했다. 였습니다.
그래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어 갔죠. 이런 의문을 둔채. 친언니 친오빠 다 있는데 굳이?
제가 바보였죠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넘어가고 싶었던 것 같네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만나면서 앞뒤가 안맞거나하는 말들이 많았지만 친한 사이에도 숨시고 싶고 굳이 말하고 싶지 않은 문제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가 개인적으로 고민이 많았던 시기이기도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때 당시는 그런게 중요하지 않았으니까요.
본격적인 일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지난 2-3주간 연락이 잘되지 않았습니다. 하루 반나절 이런 식으로 연락이 되었을 때는 자기가 아팠고 아버지랑 병원 왔다 갔다 했다. 병원갔다가 집에서 자고 있었다. 믿었죠. 걱정하고. 저는 서울에 살고 1시간 30분 쯤 떨어진 A시에 사는 여자 동네에 3-4번 찾아도 갔습니다. 잠깐 일어나면 얼굴이라도 보려고. 보지는 못했구요
그렇게 3주간 얼굴을 보지 못하는 상태 그리고 연락도 잘되지 않는 상태에서
그 여자 인스타 그램 피드에 제가 단 댓글에 좋아요가 눌리더라구요 그 여자가
그래서 아 깻구나 하고 바로 전화를 해보니 또 받지 않습니다.
잠들었나 싶었죠 몇 시간뒤 연락이 닿았는데
내가 자고 있는 사이에 부모님이 내 핸드폰을 보았다. 우리 둘이 논 사진을 보셨고 그거 때문에 기분이 조금 안좋으신거 같다. 이야기를 하고 오겠다.알겠다 미안했습니다. 아무리 사귀고 있는거 알아도 딸 가진 부모의 마음이 그렇지는 않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연락이 닿았고 저는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계속 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받지 않는 상태에서 문자만 하더군요
그리고 또 연락이 끊기고
다음날 오전에 그 여자 친 언니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그 여자랑 같이 있냐고 아니라고 이러 이러한 이유로 2-3주간 얼굴을 보지 못했다고
그런데 그 여자 친 언니와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이 다르더군요.
순경 시험을 계속 준비하는지 알고 있었고. 그걸로 학원비도 빼가고 새벽에 독서실 간다는 핑계로 집에만 잠깐 들렸다가 새벽에 나가는 경우가 많았고 요 2-3주는 계속 새벽에 술이 취한채 들어왔고 엄마 카드를 쓰고 있기에 명세서를 보니 술집과 모텔들이 찍혀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 사실관계가 맞지 않아 만나서 이야기를 했고. 제가 알고 있는 여자가 맞나 싶더라구요.
그 친언니와 이야기를 끝내고 우여 곡절 끝에 그 날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혹시 몰라 핸드폰 녹취도 키구요.
아, 아까 전에 이야기했던 학교 유부남 교수의 애를 가져서 낙태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건 예전에 말했고 그럴수도 있지 않습니까 넘어 갔습니다. 지금 우리 사이가 중요하니까요
아무튼
만나니
그 학교 유부남 교수와 만나서 잠자리를 했답니다.
네 헤어졌구요.
그 다음날 제가 못헤어질것 같아서 다시 잡았습니다.
저를 좀 달래달라 더 사랑해달라 이런 마음이였던 것 같습니다. 참 병신이었죠.
그리고 동네 이자카야에서 일을 하기로 했다던군요.
하고 싶은건 많아서 부러운 친구 였습니다. 순경 -> 다른 공무원 시험 -> 학교 복학 -> 요리
그래 열심히해라 했습니다.
이자카야 출근 전에 만났습니다. 그게 마지막으로 얼굴 본 거구요.
그리고 어제 거기 점장이 학교 선배이고 그 애인이 동네 친구라 같이 일끝나고 술을 마신다고 하더군요
4시가 넘더록 연락이 안되서 그 가게에 전화를 해봤더니 아무도 받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아니였던 거죠
새벽 6시가 되어서야 나 집왔어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 후로 연락이 또 안되었습니다.
저는 집으로 찾아 갔습니다. 집에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었고 그 여자의 엄마와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근데 저의 순진무구한 생각이었나 봅니다.
자기가 한 잘못을 다 이야기했다고 들었습니다. 부모한테
그렇다면 저는 너무 미안할 것 같은데 내 친동생이 그런 행동을 했다면 귀 싸대기 날리고 그 애인한테 따뜻한걸 먹이고 싶을 것 같은데 제가 너무 감상 주의자인거 같습니다.
집 앞에서 그 아줌마를 마주치니 "왜 왔냐 없다 영어회화 학원갔고 우리도 걔 때문에 미치겠다그만 가보라" "네 죄송합니다" 하고 왔습니다.
영어 회화 학원? 그것도 첨 듣네요. 새롭게 이자카야에서 요리 배운다고하는에가 영어회화 학원을 아침부터 새로 다닌다? 그걸 믿으시는 이 아줌마도 참 순진한건지
그 때서야 연락이 되더군요
너 왜 찾아왔냐 정신병자냐 등등등 헤어지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자잘한거 다 빼고 굵직한 사실만 그 언니한테 보냈죠
왜냐하면 그 여자는 지금도 거짓말 진실을 말안했을 거였기에.
"J대 교육학과 다니던 와중에 유부남 교수와 불륜을 저질렀고 낙태를 했으며 전와 교제중에 만나서 성관계를 한 사실 "
이야기를 해보니 학교도 틀리고 다 처음 듣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도 저 것조차 다 거짓말일 것 같아요.
왜 냐하면 저 친구가 학교 다녔을 시에 그러니까 계산해보면 유부남과 불륜을 저지르던 시기에
아까 그 상주해줬던 그 친구랑 손 꼬옥 잡고 찍은 사진을 우연히 발견했거든요
뭐 모르죠 한번에 두 남자 만나고 있었을 지도
아 그리고 아빠 돌아가신 적도 없으니 상주한것도 거짓말 일테죠
말이 주저리 주저리 정리가 안되네요.
왜 저렇게 디테일하게 거짓말을 하는지 저런 증상의 정신병이 있더군요
"공상적 허언증"
...........................................................................................................................
제가 여러분에게 묻고 싶은거 사실은 말려달라고 말하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저 여자는 앞으로 쭉 저런식으로 살겁니다.
근데 지금 제 안에 가장 중요한 무언가가 깨져버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자살하고 싶어요.
어제도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보고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저를 지워버리고 싶어요.
그런데 죽기전에. 제 핸드폰에 장난으로 찍은 성관계 영상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유부남이랑 부륜 저질렀다는 녹취해둔 파일도 있고
자살하기 전에 이 영상과 녹취를 웹하드 사이트에 올리고 이 여자분이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도록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범죄입니다. 말려주세요. 그리고 여러 조언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