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근무하기 전 이미 이곳엔 여러명의 부사수들이 사직을 했던 상황이 있었던 곳이고입사 전 그 사실을 알았다면 저 또한 입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입사를 하고 들어와보니.. 대기업의 타이틀을 쓴 중소기업 수준도 안되는 사업장이더군요몇가지만 간추려 보자면 이렇습니다. 1."까라면 까라""납작 엎드려서 기어라""사수사 똥이 된장이라고 하면 된장인줄 알아라"사사건건 모든 일 하나하나에 참견하고 말도안되는 본인만의 방법을 강요하는 사수.예를 들자면 이런 상황입니다.물컵을 들때 제가 물컵을 그냥 들면 "안되, ㅅ ㅐ끼손가락을 세워서 물컵을 들어"?????????????? 이렇게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하며 본인의 말이 모두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사수.그리고 그 모든걸 받아 주는 팀장"까라면 까라""납작 엎드려서 기어라" 2. 틈만나면 써대는 연차/휴가/반차/외출제가 입사한지 3일째 되던날부터 시작이였어요.팀 사람들도 업무 자체가 나뉘어 있어, 저희(사수+저)의 업무는 저희만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입사한지 3일된 신규를 두고서는 개인사유(휴가)로 목,금 휴가를 쓰더군요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르는 신규직원을 두고...그 뒤로, 심심하면 금요일 혹은 월요일 연차는 기본이고, 당일 오전 7시쯤 일이 있어 당일연차 혹은 반차사용은 기본, 오후 1시경 일이 있어 오후 반차아주 지 세상이더군요주변 직원들이 말하더군요. 이건 시작에 불과할거라고 앞으로 엄청 휴가나 연차를 쓸꺼라고.네...그 말 정말 100% 아니 200% 맞아 떨어지더라구요 3. 허언증에 걸린 사수 AND 알면서도 모른척 눈감는 팀장입사 한달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4시 30분쯤 회사에 도착하였고, 같이 출장을 간 분들이 출장을 다녀와서는 회사에 복귀를 안해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사수에서 카톡을 했습니다."ㅇㅇ님, 저 회사로 복귀하면 되는거 맞죠?" 이렇게요.복귀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복귀 후 근무복으로 갈아입고 일을 하는데 사수가 팀 사무실을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그 후 팀사람들이 메신저가 오더라구요지금 사수가 올라와서는 신규직원이 출장을 다녀와서는 집에가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고... 배울 자세도 안되어있고, 신규직원이 집에 가는게 말이 되는 상황이냐고...어이가 없더군요. 말을 지어내도 정말...그 뒤로도 저랑 저희팀 젋은 직원들이 지를 왕따를 시키니마니^^ 제가 일부러 지 앞에서 다른 직원들이랑 보란듯이 웃고 떠드니 마니^^아주 피해망상이 엄청 나더라구요네 저희 팀장 알면서도 눈감고 넘어가고,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니가 동조해서 왕따시켰냐고...어이가 없어서 진짜 4. 연차/휴가 사용에 대하여팀장이 메일이 왔더라구요입사 1년 미만자는 연차/ 휴가 사용 제한이라고 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없네요 이것도휴가 쓸일이 있어 말했더니 휴가를 쓸일이 있어 말했더니 " 니가 휴가가 어딨냐, 나는 너 1년동안 휴가 / 연차 사용안하는 조건으로 뽑았다" 이런말을 하더군요저는 그런 근로계약서에 싸인을 한적이 없는데 말이죠^^ 5. 타 팀사람들이 찾아와서 희희덕거리는게 꼴보기 싫다며, 본인은 업무만으로도 바쁘고 얼른 퇴근하고 싶다는 사수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근무시간에 사무실 안쪽에 있는 베드에 누워서 2시간씩 잠을 자고 이어폰을 꽂고 개인 강의를 들어가며 근무를 하는게 말이 되는건지...그리고 이 모든것 또한, 팀장은 이렇게 말하더군요내가 강의 들으라고 했다, 피곤하면 잘 수도 있지 회사는 그런곳이다. 피곤하면 자고 일어나서 컨디션을 조절해 일을 하는곳이다 아~ 회사는 그냥 잠자다가 야근을 하면서 그렇게 능률을 떨어뜨리는 곳이라는걸 저는 처음 알았네요^^ 6. 개념없는 팀장의 미투+명예훼손 행동들- 술 먹고 밤마다 오는 카톡 내용 : OO 좋아~♥ / 나는 OO이 좋은데 OO은 왜 나 싫어해? 등- 사무실내 근무복 외 유니폼을 맞추라고 하여, 유니폼을 고르는 중 " 이런거 좋네 미니스커트" 라 고 하는 발언- 일산화탄소(흡연측정기) 측정기 측정 후, 강제로 기기를 들고 인증샷을 찍게 하여, 팀 내 단톡에 "오늘부로 OO도 금연을 하기로 했습니다~" 라는 카톡 전송저는 담배를 피지도 않을 뿐더러, 강제로 얼굴과 기기가 나오게 사진을 찍어 본인의 허락도 없이 팀단톡(총원 27명)에 사진과 저런 모욕적인 글을 올려 명예훼손을 시키는 일을 일삼더군요저희 팀은 특성상 여직원이 3명 남직원이 24명인데, 저는 저의 저런 사진이 올라가 사람들이 금연 화이팅! 이런식의 답변을 하는것을 보고 엄청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7. 초과/특별 근무 시 결재를 올리면 반려시키는 팀장- 사유: 한두시간 초과/특별 근무로 결재 올리면 임원분들이 욕한다는 이유한두시간 초과근무는 초과근무가 아닌가요?근로자가 무슨 회사에 충성하고 까라면 까고 일하라면 수당도 없이 일하는 그런 시대인가요? 8. 주 52시간 투입 후, 퇴근 카드 찍은 후 일하라는 사수와 팀장 9. 말도 안되는 괴롭힘을 하는 사수+그걸 받아주며 퇴사를 강요하는 팀장"말 잘응게 생겨서 뽑았는데 왜 하고싶은 말 다하냐""맞는말, 하고싶은말 계속 그런식으로 할거면 회사에서 나가라" 등등 최근 5개월 사이 퇴사강요 4번, 언제퇴사할거냐? 라는 질문 1번을 받았습니다.네 물론 사수에게 말대꾸라는걸 하는건 아니겠죠 잘못된거죠 하지만, 제가 말대꾸를 한건 이유가 있습니다. 밤 10시 호출이 들어와 회사로 들어갔씁니다. 물론 사수+팀장은 오지 않았구요새벽 4시까지 혼자 끙끙거리면서일하고 있는데 사수가 새벽 4시에 오더군요그떄와서는 저에게 지금부터는 지가 할테니, 저보고 집에 갔다가 아침에 정상 출근을 하라고 하더군요.저는 밤새 일한것도 모자라,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건 아닌거 같다 아침에 팀장님 오시면 말씀드리고 들어가 보겠다"라고 했고, 사수는 그때부터 지 화를 참지 못하고 몸을 부르르 떨어대면서 개거품을 물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더라구요"니가 뭔데 니맘대로 아침까지 있다가 말을 하고 들어가냐"라는 질문에저희 집에 회사에서 20분 거리이고, 더군다나 제가 차도 없이 택시를 타고 들어온 상황이라 설명을 하니 " 올때보니까 택시 많더만, 택시타고 가던가" 이러더군요밤새 일한 부사수에서 한다는 말이 고작 저딴 말인가요? 제가 저런 더러운 취급을 받으면서도 사수말에 "네,네 알겠습니다" 하는게 정상인가요? 저는 이 사건으로 집에가서 정상 출근하라면 하면되지 니가 뭔데 거기서 바로 잡겠다고 말대꾸를 하냐는 팀장의 소리에 결국 시말서를 썼습니다. 하...아직 사건사고가 더 많은데, 그걸 다 쓰려면 1주일 밤새도 모자랄 것 같네요저는 올 2월에 입사를 했고, 내년 2월에 퇴사를 할 예정입니다.아직 회사에는 퇴사얘기는 꺼내지 않았고, 사수는 지금 저때문에 힘드니마니 불쌍한 코스프레를 하며 육아휴직에 들어가 단축근무를 하는 중입니다^^아주 살다살다 별 정신병자를 다 보네요^^ 팀장의 퇴사강요 등 면담 내용은 전부 녹음 해두었고, 사수의 지각 /낮잠/ 이어폰 사용 등등 행동은 다 기록을 해 둔 상태입니다. 이대로 회사를 나가자니 너무 억울하고... 대기업 답게 본사 윤리경영 사이트가 있던데..신고를 하고 나가는게 맞을까요?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성 편두통 약을 달고 있는 상태이고, 팀장은 편두통때문에 병원에 가는 저를 보고 "불량품이네, 면접떄 다 물어봤어야 되는건데" 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어떻게 해야할까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32
[개깊은빡침][꼭조언부탁]대기업이면 다냐? 퇴사를 강요하는 팀장과 정신병자 사수
안녕하세요
제가 근무하기 전 이미 이곳엔 여러명의 부사수들이 사직을 했던 상황이 있었던 곳이고
입사 전 그 사실을 알았다면 저 또한 입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입사를 하고 들어와보니.. 대기업의 타이틀을 쓴 중소기업 수준도 안되는 사업장이더군요
몇가지만 간추려 보자면 이렇습니다.
1."까라면 까라""납작 엎드려서 기어라""사수사 똥이 된장이라고 하면 된장인줄 알아라"
사사건건 모든 일 하나하나에 참견하고 말도안되는 본인만의 방법을 강요하는 사수.
예를 들자면 이런 상황입니다.
물컵을 들때 제가 물컵을 그냥 들면 "안되, ㅅ ㅐ끼손가락을 세워서 물컵을 들어"
?????????????? 이렇게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하며 본인의 말이 모두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사수.
그리고 그 모든걸 받아 주는 팀장
"까라면 까라""납작 엎드려서 기어라"
2. 틈만나면 써대는 연차/휴가/반차/외출
제가 입사한지 3일째 되던날부터 시작이였어요.
팀 사람들도 업무 자체가 나뉘어 있어, 저희(사수+저)의 업무는 저희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입사한지 3일된 신규를 두고서는 개인사유(휴가)로 목,금 휴가를 쓰더군요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르는 신규직원을 두고...
그 뒤로, 심심하면 금요일 혹은 월요일 연차는 기본이고, 당일 오전 7시쯤 일이 있어 당일연차 혹은 반차사용은 기본, 오후 1시경 일이 있어 오후 반차
아주 지 세상이더군요
주변 직원들이 말하더군요. 이건 시작에 불과할거라고 앞으로 엄청 휴가나 연차를 쓸꺼라고.
네...그 말 정말 100% 아니 200% 맞아 떨어지더라구요
3. 허언증에 걸린 사수 AND 알면서도 모른척 눈감는 팀장입사 한달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4시 30분쯤 회사에 도착하였고, 같이 출장을 간 분들이 출장을 다녀와서는 회사에 복귀를 안해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사수에서 카톡을 했습니다.
"ㅇㅇ님, 저 회사로 복귀하면 되는거 맞죠?" 이렇게요.
복귀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복귀 후 근무복으로 갈아입고 일을 하는데 사수가 팀 사무실을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
그 후 팀사람들이 메신저가 오더라구요
지금 사수가 올라와서는 신규직원이 출장을 다녀와서는 집에가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고... 배울 자세도 안되어있고, 신규직원이 집에 가는게 말이 되는 상황이냐고...
어이가 없더군요. 말을 지어내도 정말...
그 뒤로도 저랑 저희팀 젋은 직원들이 지를 왕따를 시키니마니^^ 제가 일부러 지 앞에서 다른 직원들이랑 보란듯이 웃고 떠드니 마니^^
아주 피해망상이 엄청 나더라구요
네 저희 팀장 알면서도 눈감고 넘어가고,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니가 동조해서 왕따시켰냐고...어이가 없어서 진짜
4. 연차/휴가 사용에 대하여
팀장이 메일이 왔더라구요
입사 1년 미만자는 연차/ 휴가 사용 제한이라고 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없네요 이것도
휴가 쓸일이 있어 말했더니
휴가를 쓸일이 있어 말했더니 " 니가 휴가가 어딨냐, 나는 너 1년동안 휴가 / 연차 사용안하는 조건으로 뽑았다" 이런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런 근로계약서에 싸인을 한적이 없는데 말이죠^^
5. 타 팀사람들이 찾아와서 희희덕거리는게 꼴보기 싫다며, 본인은 업무만으로도 바쁘고 얼른 퇴근하고 싶다는 사수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근무시간에 사무실 안쪽에 있는 베드에 누워서 2시간씩 잠을 자고 이어폰을 꽂고 개인 강의를 들어가며 근무를 하는게 말이 되는건지...
그리고 이 모든것 또한, 팀장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내가 강의 들으라고 했다, 피곤하면 잘 수도 있지 회사는 그런곳이다. 피곤하면 자고 일어나서 컨디션을 조절해 일을 하는곳이다
아~ 회사는 그냥 잠자다가 야근을 하면서 그렇게 능률을 떨어뜨리는 곳이라는걸 저는 처음 알았네요^^
6. 개념없는 팀장의 미투+명예훼손 행동들
- 술 먹고 밤마다 오는 카톡 내용 : OO 좋아~♥ / 나는 OO이 좋은데 OO은 왜 나 싫어해? 등
- 사무실내 근무복 외 유니폼을 맞추라고 하여, 유니폼을 고르는 중 " 이런거 좋네 미니스커트" 라
고 하는 발언
- 일산화탄소(흡연측정기) 측정기 측정 후, 강제로 기기를 들고 인증샷을 찍게 하여, 팀 내 단톡에 "오늘부로 OO도 금연을 하기로 했습니다~" 라는 카톡 전송
저는 담배를 피지도 않을 뿐더러, 강제로 얼굴과 기기가 나오게 사진을 찍어 본인의 허락도 없이 팀단톡(총원 27명)에 사진과 저런 모욕적인 글을 올려 명예훼손을 시키는 일을 일삼더군요
저희 팀은 특성상 여직원이 3명 남직원이 24명인데, 저는 저의 저런 사진이 올라가 사람들이 금연 화이팅! 이런식의 답변을 하는것을 보고 엄청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7. 초과/특별 근무 시 결재를 올리면 반려시키는 팀장
- 사유: 한두시간 초과/특별 근무로 결재 올리면 임원분들이 욕한다는 이유
한두시간 초과근무는 초과근무가 아닌가요?
근로자가 무슨 회사에 충성하고 까라면 까고 일하라면 수당도 없이 일하는 그런 시대인가요?
8. 주 52시간 투입 후, 퇴근 카드 찍은 후 일하라는 사수와 팀장
9. 말도 안되는 괴롭힘을 하는 사수+그걸 받아주며 퇴사를 강요하는 팀장
"말 잘응게 생겨서 뽑았는데 왜 하고싶은 말 다하냐""맞는말, 하고싶은말 계속 그런식으로 할거면 회사에서 나가라" 등등
최근 5개월 사이 퇴사강요 4번, 언제퇴사할거냐? 라는 질문 1번을 받았습니다.
네 물론 사수에게 말대꾸라는걸 하는건 아니겠죠 잘못된거죠
하지만, 제가 말대꾸를 한건 이유가 있습니다.
밤 10시 호출이 들어와 회사로 들어갔씁니다. 물론 사수+팀장은 오지 않았구요
새벽 4시까지 혼자 끙끙거리면서일하고 있는데 사수가 새벽 4시에 오더군요
그떄와서는 저에게 지금부터는 지가 할테니, 저보고 집에 갔다가 아침에 정상 출근을 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밤새 일한것도 모자라,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건 아닌거 같다 아침에 팀장님 오시면 말씀드리고 들어가 보겠다"라고 했고, 사수는 그때부터 지 화를 참지 못하고 몸을 부르르 떨어대면서 개거품을 물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더라구요
"니가 뭔데 니맘대로 아침까지 있다가 말을 하고 들어가냐"라는 질문에
저희 집에 회사에서 20분 거리이고, 더군다나 제가 차도 없이 택시를 타고 들어온 상황이라 설명을 하니 " 올때보니까 택시 많더만, 택시타고 가던가" 이러더군요
밤새 일한 부사수에서 한다는 말이 고작 저딴 말인가요? 제가 저런 더러운 취급을 받으면서도 사수말에 "네,네 알겠습니다" 하는게 정상인가요?
저는 이 사건으로 집에가서 정상 출근하라면 하면되지 니가 뭔데 거기서 바로 잡겠다고 말대꾸를 하냐는 팀장의 소리에 결국 시말서를 썼습니다.
하...
아직 사건사고가 더 많은데, 그걸 다 쓰려면 1주일 밤새도 모자랄 것 같네요
저는 올 2월에 입사를 했고, 내년 2월에 퇴사를 할 예정입니다.
아직 회사에는 퇴사얘기는 꺼내지 않았고, 사수는 지금 저때문에 힘드니마니 불쌍한 코스프레를 하며 육아휴직에 들어가 단축근무를 하는 중입니다^^
아주 살다살다 별 정신병자를 다 보네요^^
팀장의 퇴사강요 등 면담 내용은 전부 녹음 해두었고, 사수의 지각 /낮잠/ 이어폰 사용 등등 행동은 다 기록을 해 둔 상태입니다.
이대로 회사를 나가자니 너무 억울하고... 대기업 답게 본사 윤리경영 사이트가 있던데..
신고를 하고 나가는게 맞을까요?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성 편두통 약을 달고 있는 상태이고, 팀장은 편두통때문에 병원에 가는 저를 보고 "불량품이네, 면접떄 다 물어봤어야 되는건데" 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어떻게 해야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