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군의 취침실 사랑은 끝이 없음. LA호텔 가격의 값어치만큼을 뽑아내고 있음. 각종 자세를 취하며 취침함. 이건 당최 무슨 자세일꼬..? 저러다 팔 저리겠음...그래서 도칠이는 팔이 저려와 취침 후 기지재를 켜나봄. 귀여운녀석.. 가끔씩 침실 밖으로 외출도 함. 퇴근 후 운동간 집사 기다리고 있는 중.. 혼자 사료와 물을 먹고 세수를 하며 퇴근하는 집사 기다리고 있음. 집사를 기다리는 중에 서서 잠듬. 도칠이는 집사보다 잠을 더 사랑함. 고양이들은 표정이 참 많음. 그 표정을 해석하지 못하는 인간인 집사는 늘 미안함. 침실에서 어슬렁어슬렁 나오다 우연히 찍한 도칠이 표정. 침실에서 기지개를 켜며 걸어나옴. 먹은것도 없는데 입맛을 다셔봄. 도칠이 뚱해 있음. 비닐을 뚫고 나가는 도칠이의 엄청난 파워.. 되게 큰 비닐인데도 도칠이 등치보다 작아져버렸음. 도칠이는 아침마다 출근하는 집사를 방해함. 발만 몇번 흔들거리면 도칠이랑 놀아주는거임. 도칠이는 등치는 산만한게 늘 귀여운것 같음. 도칠이는 털도 보들보들?거림. 집사 발과 장난을 치다 잠들어버리기도 함. 1844
나의 동거묘 도칠이의 LA호텔과 집사출근방해
도칠군의 취침실 사랑은 끝이 없음.
LA호텔 가격의 값어치만큼을 뽑아내고 있음.
각종 자세를 취하며 취침함.
이건 당최 무슨 자세일꼬..?
저러다 팔 저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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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도칠이는 팔이 저려와 취침 후 기지재를 켜나봄.
귀여운녀석..
가끔씩 침실 밖으로 외출도 함.
퇴근 후 운동간 집사 기다리고 있는 중..
혼자 사료와 물을 먹고 세수를 하며 퇴근하는 집사 기다리고 있음.
집사를 기다리는 중에
서서 잠듬.
도칠이는 집사보다 잠을 더 사랑함.
고양이들은 표정이 참 많음.
그 표정을 해석하지 못하는 인간인 집사는 늘 미안함.
침실에서 어슬렁어슬렁 나오다 우연히 찍한 도칠이 표정.
침실에서 기지개를 켜며 걸어나옴.
먹은것도 없는데 입맛을 다셔봄.
도칠이 뚱해 있음.
비닐을 뚫고 나가는 도칠이의 엄청난 파워..
되게 큰 비닐인데도 도칠이 등치보다 작아져버렸음.
도칠이는 아침마다 출근하는 집사를 방해함.
발만 몇번 흔들거리면 도칠이랑 놀아주는거임.
도칠이는 등치는 산만한게 늘 귀여운것 같음.
도칠이는 털도 보들보들?거림.
집사 발과 장난을 치다 잠들어버리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