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첨 글 올리는거라 좀 어색하네요. 그냥 울집 애기 자랑하고 싶어 왔어요. 두번의 파양을 거쳐 제게 온 아이라 특별해요. 너무 똥꼬발랄하고 까칠해서 첨엔 많이 힘들었는데... 이젠 제 눈엔 세상에서 젤 이쁘네요.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 다 그러시겠지만 ㅎ 이제 두살이예요. 앗! 죄송해요. 사진이 죄다 돌아갔네요. 어캐하는지 몰라서~~이해 바랍니다~~ 울집 겸둥이랍니다. 울 애기 눈빛이 아련하죠? 뭘 생각하는지 이럴땐 눈망울이 촉촉해요 클로즈업 사진 좀 찍을랬더니 계속 움직이는 바람에 얼굴이 짤렸다능;; 털이 자라면 이캐 되요 ㅎ 응가하고 싶을 땐 여기 들어가서 해요. 침대 소파에선 절대루 안 싸요. 포즈 적나라하죠? 한번씩 이러구 누워 맛사지 받아요ㅋ 요건 첨 데려왔을 때예요. 4개월 때. ㅎ 울 애기 아직도 말썽장이지만 넘넘 소중하고 사랑스러워요. 이쁘게 잘 키울게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18311
울 애기 봐주세요
그냥 울집 애기 자랑하고 싶어 왔어요.
두번의 파양을 거쳐 제게 온 아이라 특별해요.
너무 똥꼬발랄하고 까칠해서 첨엔 많이 힘들었는데...
이젠 제 눈엔 세상에서 젤 이쁘네요.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 다 그러시겠지만 ㅎ
이제 두살이예요. 앗! 죄송해요. 사진이 죄다 돌아갔네요. 어캐하는지 몰라서~~이해 바랍니다~~
울집 겸둥이랍니다.
울 애기 눈빛이 아련하죠? 뭘 생각하는지 이럴땐 눈망울이 촉촉해요
클로즈업 사진 좀 찍을랬더니 계속 움직이는 바람에
얼굴이 짤렸다능;;
털이 자라면 이캐 되요 ㅎ
응가하고 싶을 땐 여기 들어가서 해요. 침대 소파에선 절대루 안 싸요.
포즈 적나라하죠? 한번씩 이러구 누워 맛사지 받아요ㅋ
요건 첨 데려왔을 때예요. 4개월 때. ㅎ
울 애기 아직도 말썽장이지만 넘넘 소중하고 사랑스러워요. 이쁘게 잘 키울게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