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살짝 큰 반점이 생기더니 그 반점이 서서히 고름이 차는 듯 하면서 딱지가 들고 그대로 썩어버림ㅋ;; 더 웃긴건 날이 따뜻해지면 점점 사라짐. 가족들은 나한테 귀신들렸다 어쩐다 하는데 자꾸 이상한 꿈꾸고 헛것 보이고 엄마가 무당한테 몰래 갔었다는데 나를 찜한 사람의 힘이 겨울에 쌔서 그렇다는데 아이러니.. 그리고 이글은 아무도 안 읽을거임
나 겨울만 되면 피부가 이상해져
더 웃긴건 날이 따뜻해지면 점점 사라짐.
가족들은 나한테 귀신들렸다 어쩐다 하는데
자꾸 이상한 꿈꾸고 헛것 보이고
엄마가 무당한테 몰래 갔었다는데 나를 찜한 사람의
힘이 겨울에 쌔서 그렇다는데 아이러니..
그리고 이글은 아무도 안 읽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