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경험한 판녀들 있을까해서 오랜만에 들어와봤어. 사실 요즘 계속 이런 꿈을 꾸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래. 오늘 꾼 꿈을 얘기해줄게. 눈을 뜨고 난 내가 당연히 꿈에서 깬 줄 알았어. 주먹을 쥐어보니 느낌이 전해졌고 난 이제 침대에서 일어날려고 했어. 근데 갑자기 훅 하는 느낌과 함께 새카만 어둠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과 함께 또 잠에 들었어. 이때까지만 해도 난 그냥 아무 생각도 없었어. 그러다 또다시 눈을 떴어. 이때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한건지 알게됐고, 얼른 꿈에서 정말로 깨고 싶었어. 이번엔 정말로 꿈에서 깬 것 같았거든. 일어나서 침대 옆의 스탠드 불을 키고 방 밖으로 나가려고 했어. 근데 갑자기 환하던 스탠드 불이 꺼질듯 말듯 하더니 뭔가 내 몸을 집어삼키는 느낌과 함께 나도 모르게 잠에 들었어. 이때 진짜 정말로 무섭고 이 모든게 꿈이지만 정말로 현실감이 들어서 소름돋았어.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았거든. 꿈 속에서 꿈을 꾸고, 꿈에서 깨고 이 과정이 무한 반복 됐어. 얼마나 많이 반복된지는 모르겠는데 나한텐 정말로 영겁의 시간같았어. 제일 중요한거는 그 긴 시간동안 나는 계속 이게 꿈이라는 것을 인지했음과 꿈에서 깨고싶지만 일어나보니 다시 꿈이어서 막연하게 두렵고 좌절감이 들었다는 거야. 정말로 꿈에서 깼을때는 온 몸이 저렸고 잔 지 약 20분?정도 되었던 것 같아. 내가 정말로 깼다는 안도감에 울 것 같았고 절대로 다시 잠에 들고 싶지 않았어. 다중꿈, 혹은 몽중몽의 해몽을 보면 요즘 잠을 많이 못자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다는데 마냥 개꿈은 아닌 것 같아. 너무 무섭고 그 순간 순간 하나 하나가 다 기억나거든. 정말 다시는 꾸고싶지 않은 꿈이야. 혹시 이런 꿈 꿔본 판녀있어? 있으면 조언이나 해몽같은 것 좀 부탁할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3
다중꿈이라고 알아?
사실 요즘 계속 이런 꿈을 꾸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래. 오늘 꾼 꿈을 얘기해줄게.
눈을 뜨고 난 내가 당연히 꿈에서 깬 줄 알았어. 주먹을 쥐어보니 느낌이 전해졌고 난 이제 침대에서 일어날려고 했어.
근데 갑자기 훅 하는 느낌과 함께 새카만 어둠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과 함께 또 잠에 들었어. 이때까지만 해도 난 그냥 아무 생각도 없었어.
그러다 또다시 눈을 떴어.
이때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한건지 알게됐고, 얼른 꿈에서 정말로 깨고 싶었어. 이번엔 정말로 꿈에서 깬 것 같았거든. 일어나서 침대 옆의 스탠드 불을 키고 방 밖으로 나가려고 했어.
근데 갑자기 환하던 스탠드 불이 꺼질듯 말듯 하더니 뭔가 내 몸을 집어삼키는 느낌과 함께 나도 모르게 잠에 들었어. 이때 진짜 정말로 무섭고 이 모든게 꿈이지만 정말로 현실감이 들어서 소름돋았어.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았거든.
꿈 속에서 꿈을 꾸고, 꿈에서 깨고 이 과정이 무한 반복 됐어. 얼마나 많이 반복된지는 모르겠는데 나한텐 정말로 영겁의 시간같았어.
제일 중요한거는 그 긴 시간동안 나는 계속 이게 꿈이라는 것을 인지했음과 꿈에서 깨고싶지만 일어나보니 다시 꿈이어서 막연하게 두렵고 좌절감이 들었다는 거야.
정말로 꿈에서 깼을때는 온 몸이 저렸고 잔 지 약 20분?정도 되었던 것 같아. 내가 정말로 깼다는 안도감에 울 것 같았고 절대로 다시 잠에 들고 싶지 않았어.
다중꿈, 혹은 몽중몽의 해몽을 보면 요즘 잠을 많이 못자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다는데 마냥 개꿈은 아닌 것 같아. 너무 무섭고 그 순간 순간 하나 하나가 다 기억나거든. 정말 다시는 꾸고싶지 않은 꿈이야.
혹시 이런 꿈 꿔본 판녀있어? 있으면 조언이나 해몽같은 것 좀 부탁할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