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서로 좋아했다가 못이뤄진 사이였다가
며칠전 부터 어떻게 연락시작해서 6일째 연락중임
근데 이친구 성격이 진짜 4차원 적이고 뭐랄까 자기가 싫고 영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들면 자르는 성격임
이때까지 총 네번 만난적 있는데
한번은 처음 연락한날 심야로 영화보고 나 택시 태워서
보내줌 들어갈때 까지 전화해주고 잘챙겨줬었음
목마르다고 물 사주고 물따서 전해주고 일부러 손 스치기등
쪼금 설렜음
그리고 다음날 얘가 밥먹자고 자기 집으로 부르길래 감
낮 시간때 였음 밥해주고 둘이 있으니깐 안게 되고
그러다가 키스까지 함 근데 갑자기 하다가 손이 가슴으로
들어오길래 쪼금 놀랐기도 했고 안된다고 위에서만 슬쩍슬쩍 만지게 해줌 애가 너무 달아오른거 같아서 솔직히 하고싶냐 물었는데 그렇다길래 니나랑 잘려고 만났냐 물으니까
그렇다고 했음 그때까진 ㅡㅡ 그래서 난 싫다고 하니깐
그이후로는 몸을 사리는게 보였음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키스하고 옷 여매주고 그러고 택시비 주고
나 태우고 보냄
얘도 그랬는지 몰라도 나는 얘 진짜 좋아했었고
안된이후로도 그리워했었고 좋아했어서 키스까지 하는건 상관없다 생각했었음 하지만 나를 가볍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나도 똑같이 가볍게 생각했음
거리 둘려고 했는데 자기 피방인데 롤하는데 매번 10분안으로 답해주고 내가 답없으면 세번정도 톡 더오고
그랬음 그리고 이날 저녁에 니 나빴다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함
그리고 또 얘가 밥먹자길래 지하철 타고 한시간 정도 까지
같이가서 밥먹고 어디갈래 묻길래 카페가자 했음
얘성격엔 진짜 밥만먹고 헤어지자 할꺼같았는데 의외로
먼저 뭐할까 물어봄
이날은 노골적으로 손잡기 뽀뽀 이런거 하나없이
은근 슬쩍 잘 챙겨줬었음 예를들어 지하철에 갑자기
사람이 많이들어와서 밀치는 상황이면 얘가 날
감싸서 자기쪽으로 끌어당겨서 보호 해준다던지
옆에 담배냄새 나는 아저씨 있으면 자기가 내옆에 서서
있는다던지 아 또 카페에선 내손 슬쩍잡고 내뺐었음
또 춥다고 하면 갑자기 자기 외투 팔벌려서 바람 막아주고
등등
또 내얼굴 빤히쳐다보다 걸린적도 몇번있고..
이날도 자기전까지 새벽까지 연락함
이날 들은 얘긴데 닌 번호 따여본적 있냐 묻길래 그렇다고 하니깐 자기도 번호 많이 따였는데 마음에 드는 여자가 없다고 그랬음 이날 카페에서 내가 얘 폰에 내이름 공주ㅇㅇ이 라 저장했는데 안바꾸고 사진도 그대로였음
그리고 바로 다음날 어제저녁에 자기 피방인데
니보러갈까 그러길래 보고싶으면 오겠지 그랬는데 진짜 심야로 영화보러 감
영화내내 손잡고 내쪽으로 기대고 내볼에 살짝 뽀뽀하고
그랬었음 귀여웠음 그리고 춥다고 하니까 이날은
갑자기 자기 옷안으로 날 넣음
난 이날 딱 확신했음 자기도 나 호감있어하고 좋아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나도 이렇게 가기 아쉬워서 웃으면서 니집앞에서 택시타고
가면 안되냐 그랬는데 걔가 첨엔 춥다고 가라 하더니
내가 그러고 싶다하니 웃으면서 그래 그래서 같이 걸어감
얘네집까진 5분거리?
얘가먼저 웃으면서 안아주고 손잡길래 손잡고 같이 걸어감
얘네집 다와서 벤치에서 5분정도 손잡고 안고 있다가
나 오분뒤에 간다 그러니까 알겠다고 하고 나한테
갑자기 키스를함 내가 떼고 그랬는데 또함
그리고 택시태워서 집에 왔음
이날도 나 들어갈때까지 연락하고 전화하고 그럼
그리고 오늘이 바로 다음날인데 오전에 일났다고
연락 잠깐하다 지금 6시간째 연락없다 지금 방금 모한다고 연락옴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ㅡㅡ
오늘 친구랑 논다고 그랬긴 함 얘 하는일은 피아노 배우는거랑 피방이 전부인 애인걸 나도 앎
얘는 문자로는 진짜 또라인데 만나서는 잘대해주고
날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좋다 생각했는데 ㅠㅠ
그냥 날 심심풀이용으로 가지고 노는건가
말못했었는데 우리는 사귈 여건이 안됨
왜냐면 나는 해외에서 공부중이고 (잠깐 한국옴)
얘도 재수했고 곧 서울로 대학갈 애라서 우리둘다 지방삼
이거 어장인가요?
며칠전 부터 어떻게 연락시작해서 6일째 연락중임
근데 이친구 성격이 진짜 4차원 적이고 뭐랄까 자기가 싫고 영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들면 자르는 성격임
이때까지 총 네번 만난적 있는데
한번은 처음 연락한날 심야로 영화보고 나 택시 태워서
보내줌 들어갈때 까지 전화해주고 잘챙겨줬었음
목마르다고 물 사주고 물따서 전해주고 일부러 손 스치기등
쪼금 설렜음
그리고 다음날 얘가 밥먹자고 자기 집으로 부르길래 감
낮 시간때 였음 밥해주고 둘이 있으니깐 안게 되고
그러다가 키스까지 함 근데 갑자기 하다가 손이 가슴으로
들어오길래 쪼금 놀랐기도 했고 안된다고 위에서만 슬쩍슬쩍 만지게 해줌 애가 너무 달아오른거 같아서 솔직히 하고싶냐 물었는데 그렇다길래 니나랑 잘려고 만났냐 물으니까
그렇다고 했음 그때까진 ㅡㅡ 그래서 난 싫다고 하니깐
그이후로는 몸을 사리는게 보였음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키스하고 옷 여매주고 그러고 택시비 주고
나 태우고 보냄
얘도 그랬는지 몰라도 나는 얘 진짜 좋아했었고
안된이후로도 그리워했었고 좋아했어서 키스까지 하는건 상관없다 생각했었음 하지만 나를 가볍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나도 똑같이 가볍게 생각했음
거리 둘려고 했는데 자기 피방인데 롤하는데 매번 10분안으로 답해주고 내가 답없으면 세번정도 톡 더오고
그랬음 그리고 이날 저녁에 니 나빴다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함
그리고 또 얘가 밥먹자길래 지하철 타고 한시간 정도 까지
같이가서 밥먹고 어디갈래 묻길래 카페가자 했음
얘성격엔 진짜 밥만먹고 헤어지자 할꺼같았는데 의외로
먼저 뭐할까 물어봄
이날은 노골적으로 손잡기 뽀뽀 이런거 하나없이
은근 슬쩍 잘 챙겨줬었음 예를들어 지하철에 갑자기
사람이 많이들어와서 밀치는 상황이면 얘가 날
감싸서 자기쪽으로 끌어당겨서 보호 해준다던지
옆에 담배냄새 나는 아저씨 있으면 자기가 내옆에 서서
있는다던지 아 또 카페에선 내손 슬쩍잡고 내뺐었음
또 춥다고 하면 갑자기 자기 외투 팔벌려서 바람 막아주고
등등
또 내얼굴 빤히쳐다보다 걸린적도 몇번있고..
이날도 자기전까지 새벽까지 연락함
이날 들은 얘긴데 닌 번호 따여본적 있냐 묻길래 그렇다고 하니깐 자기도 번호 많이 따였는데 마음에 드는 여자가 없다고 그랬음 이날 카페에서 내가 얘 폰에 내이름 공주ㅇㅇ이 라 저장했는데 안바꾸고 사진도 그대로였음
그리고 바로 다음날 어제저녁에 자기 피방인데
니보러갈까 그러길래 보고싶으면 오겠지 그랬는데 진짜 심야로 영화보러 감
영화내내 손잡고 내쪽으로 기대고 내볼에 살짝 뽀뽀하고
그랬었음 귀여웠음 그리고 춥다고 하니까 이날은
갑자기 자기 옷안으로 날 넣음
난 이날 딱 확신했음 자기도 나 호감있어하고 좋아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나도 이렇게 가기 아쉬워서 웃으면서 니집앞에서 택시타고
가면 안되냐 그랬는데 걔가 첨엔 춥다고 가라 하더니
내가 그러고 싶다하니 웃으면서 그래 그래서 같이 걸어감
얘네집까진 5분거리?
얘가먼저 웃으면서 안아주고 손잡길래 손잡고 같이 걸어감
얘네집 다와서 벤치에서 5분정도 손잡고 안고 있다가
나 오분뒤에 간다 그러니까 알겠다고 하고 나한테
갑자기 키스를함 내가 떼고 그랬는데 또함
그리고 택시태워서 집에 왔음
이날도 나 들어갈때까지 연락하고 전화하고 그럼
그리고 오늘이 바로 다음날인데 오전에 일났다고
연락 잠깐하다 지금 6시간째 연락없다 지금 방금 모한다고 연락옴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ㅡㅡ
오늘 친구랑 논다고 그랬긴 함 얘 하는일은 피아노 배우는거랑 피방이 전부인 애인걸 나도 앎
얘는 문자로는 진짜 또라인데 만나서는 잘대해주고
날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좋다 생각했는데 ㅠㅠ
그냥 날 심심풀이용으로 가지고 노는건가
말못했었는데 우리는 사귈 여건이 안됨
왜냐면 나는 해외에서 공부중이고 (잠깐 한국옴)
얘도 재수했고 곧 서울로 대학갈 애라서 우리둘다 지방삼
남자들은 딱 보고 어떤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