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반 남자애한테 고백하고 나서 당황스럽다고 거절당했지만 고백한 이후로 썸 탔어요 .,근데 둘다 연애고자라서 흐지부지되서 지금은 애매한 사이가 됬어요 문제는 전 걜 친구처럼 잘 대하는데 걔가 절 너무 어색해 한다는거에요 ㅠㅠㅠ 어색해하고 제가 걔 주변쪽으로만 지나 가도 잘 웃고있다가 우울한 사람처럼 표정이 싹 굳어버려요 제가 무슨일 있냐고 물어볼정도로 기분이 안좋은사람 처럼 표정이 변해요 근데 또 절 자꾸 쳐다봐요ㅠㅠ 걔 짝궁이 느낄정도로 아예 몸을 제쪽으로 돌려서 쳐다볼때도 있고 제가 다른친구들이랑 노는걸 빤히 쳐다봐요 눈도 자주 마주치는데 마주치면 바로 안본척하거나 고개를 돌려요 착각이 아니라 애들이 다 저만 쳐다보는거 봤다고 말해줬어요 근데 또 저랑 같이 노는거나 같은공간에 있는걸 꺼려하는것같아요 어색해져도 잘하던 연락도 걔가 먼저 안읽씹해서 끊긴상태구요 ... 얘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 제가 아직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부담스러워 하는건가요 ?
어색해하는데 자꾸 쳐다봐요
문제는 전 걜 친구처럼 잘 대하는데 걔가 절 너무 어색해 한다는거에요 ㅠㅠㅠ 어색해하고 제가 걔 주변쪽으로만 지나 가도 잘 웃고있다가 우울한 사람처럼 표정이 싹 굳어버려요
제가 무슨일 있냐고 물어볼정도로 기분이 안좋은사람 처럼 표정이 변해요
근데 또 절 자꾸 쳐다봐요ㅠㅠ 걔 짝궁이 느낄정도로 아예 몸을 제쪽으로 돌려서 쳐다볼때도 있고 제가 다른친구들이랑 노는걸 빤히 쳐다봐요 눈도 자주 마주치는데 마주치면 바로 안본척하거나 고개를 돌려요
착각이 아니라 애들이 다 저만 쳐다보는거 봤다고 말해줬어요
근데 또 저랑 같이 노는거나 같은공간에 있는걸 꺼려하는것같아요 어색해져도 잘하던 연락도 걔가 먼저 안읽씹해서 끊긴상태구요 ...
얘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
제가 아직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부담스러워 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