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데에 글 올리는게 처음이고 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해야할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95년 24살 입니다. 14년 2월에 고졸하고 빈둥거리다가 중간에 알바를 처음해보고 첫 알바비가 25만원 이였는데 이 알바비는 뜻 깊습니다.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루 일해서 번돈 이였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제가 중학교에 들어갈무렵에 이혼하셔서 아버지와 누나랑 저 이렇게 셋이 살았고 누나는 현재 25살 입니다. 누난 고졸후 바로 직장에 들어가 기숙사 생활 독립 하게되어 아버지랑 단둘이 살게 되었고 아버지 신발이 낡으셔서 첫 알바비를 아버지 신발 사드렸습니다 신발 가격대가 13만원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가격을 떠나 아버지는 제가 드렸던 신발이 어떤 의미의 신발인지 아셨기에 너무나 좋아하셨어요. 그러다 14년 10월에 제가 사무직 회사를 들어가게되었고 아직까지 안그만두고 버티며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집은 누나랑 제가 일하기전까지 국가에서 지원 받아야지만 생계 유지가 되었던 기초생활수급자였고 수급자 지원금 월 70만원정도 되는금액 지원받으며 셋이 살아왔고 아버지 현재 나이는 61년생이십니다.누나가 일을하게되면서 수익이 있다보니 수급자 조건 박탈 되었고 이유는 모르겠으나 예나 지금이나 아버지는 일을 하신적이 없고 일을 전혀 안하고 계십니다. 과거에는 수급자 지원금으로 생계 유지 해왔다면 자식들이 일을 하는뒤로는 자식들이 번돈으로 개인 사비 사용중입니다 집 월세며 관리비며 전기세 수도세 포함 공과금과 휴대폰요금 등은 다 제가 내고 있습니다 ㅜㅜ 아빠가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몸이 불편하진 않습니다 일을 못하는 그런 신체는 아니예요. 그렇다고 누나와제가 돈을 잘버는것도 아닙니다 저는 사무직으로 월 190만원정도 법니다.몸이 불편한건 오히려 저예요 저는 다리가 불편한 지체장애 3급 입니다. 사지가 멀쩡하지 않는 저도 돈벌이를 하는데 말이죠.제가 아버지께 일좀 하시라고 진저리나게 말씀을 드려도 소용없습니다. 저희 어릴때 아버지가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 자주 술에 취하곤 하셨는데 술에 취하실때마다 누나랑 저를 맨날 때리시는바람에 몸에 상처와 멍은 기본이고 이마에 혹이나고 심하면 쌍코피도 터지고 그랬습니다 (아버지한테 맞아서 아버지때문에 이불에 피가 묻어있는데 술취하신 다음날 술깨시면 당시 기억이 안나신다고 하실때마다 누나와 저는 너무 공포스러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 그래서 저희는 아버지가 술에 취하실때마다 무서운마음에 고모집 삼촌집이 저희집 근방이라 친척집에서 지내는게 일쑤였습니다.남들은 10대로 돌아가고싶다곤 하지만 저와 누나는 다릅니다 20대가 행복합니다 10대로 돌아가고싶지 않아요. 제가 초창기 일하던 시절 아버지한테 제 복지카드가 있었는데 제 신용과 복지카드를 남용하여 제 동의없이 제명의로 휴대폰 개통하고 모잘라 중고로 차량 구매하실때 차 명의 저 껴서 공동명의 진행하시고.. 이걸로 모잘라 중고차량 판매하고 하나캐피탈 껴서 차량 구매 하신다고 돈 10원 안가져갈테니 명의만 빌려달라해서 (5년 할부 계약 월 차량대출 40만원 ) 계약진행 해주었더니 계약기간 아직 53개월 남았는데 이제 11개월차 납부인데 7개월차 납부분부터 제가 다 내고 있어요ㅜㅜ..
집 월세며 차대출이며 저 4년동안 일하면서 나쁘게말하면 아버지 똥치우느라 모은돈 1원도 없고 되려 빚만 있습니다..
신용불량자 되기싫어 힘들어도 못그만두고 꾹꾹 참구는 있는데 부모와 자식간에도 예의가 있고 거리가 있지 않나요?
100명에게 이내용 말해드리면 자식은 부모복 없어도 아버지는 자식복이 있다 말씀하시고 연을 끊어라 말 여러번 들었지만 나쁘게 살지않고 정직하게만 살아서 연 끊지는 못하고있고 매번 이렇게 당하고만 사네요.. 요근래 드는 생각은 자식한테 의지를 하고있으니 저에게 99퍼 의지중이시니 제가 없어지면 의지할곳없어 정신 차리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진전이 없고
저 너무 속상하고 정말 힘들어요 ..한가지 빼먹은게 있네요!..
제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제 명의 관련 자동차 계약과 휴대폰 개통관련 본인 동의없이 진행된부분은 아버지가 제 부모고 제 복지카드를 갖구 있었기에 가족이니까 문제될일 없겠지하고 계약이 되었던걸로 확인이 됐어요..계약점 고객동의관련 허술죄로 신고하여 계약취소 가능했으나 그렇게 될경우 명의도용으로 아버지한테도 피해가 간다고해서 신고 진행은 못햇습니다 ㅜㅜ 나쁘게말하면 남들은 부모가 자식똥 치우느라 정신없는데 전 아버지 똥치워드리느라 넘 지치구 힘들어요 ㅜㅜ 도움은 안되도 피해는 안주셧으면 좋겟는데 제 바램 이뤄질까요? 액땜이라 생각하고 19년도엔 좋은일만 잇엇으면 좋겠습니다ㅜ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저희집은 누나랑 제가 일하기전까지 국가에서 지원 받아야지만 생계 유지가 되었던 기초생활수급자였고 수급자 지원금 월 70만원정도 되는금액 지원받으며 셋이 살아왔고 아버지 현재 나이는 61년생이십니다.누나가 일을하게되면서 수익이 있다보니 수급자 조건 박탈 되었고 이유는 모르겠으나 예나 지금이나 아버지는 일을 하신적이 없고 일을 전혀 안하고 계십니다. 과거에는 수급자 지원금으로 생계 유지 해왔다면 자식들이 일을 하는뒤로는 자식들이 번돈으로 개인 사비 사용중입니다 집 월세며 관리비며 전기세 수도세 포함 공과금과 휴대폰요금 등은 다 제가 내고 있습니다 ㅜㅜ 아빠가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몸이 불편하진 않습니다 일을 못하는 그런 신체는 아니예요. 그렇다고 누나와제가 돈을 잘버는것도 아닙니다 저는 사무직으로 월 190만원정도 법니다.몸이 불편한건 오히려 저예요 저는 다리가 불편한 지체장애 3급 입니다. 사지가 멀쩡하지 않는 저도 돈벌이를 하는데 말이죠.제가 아버지께 일좀 하시라고 진저리나게 말씀을 드려도 소용없습니다. 저희 어릴때 아버지가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 자주 술에 취하곤 하셨는데 술에 취하실때마다 누나랑 저를 맨날 때리시는바람에 몸에 상처와 멍은 기본이고 이마에 혹이나고 심하면 쌍코피도 터지고 그랬습니다 (아버지한테 맞아서 아버지때문에 이불에 피가 묻어있는데 술취하신 다음날 술깨시면 당시 기억이 안나신다고 하실때마다 누나와 저는 너무 공포스러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 그래서 저희는 아버지가 술에 취하실때마다 무서운마음에 고모집 삼촌집이 저희집 근방이라 친척집에서 지내는게 일쑤였습니다.남들은 10대로 돌아가고싶다곤 하지만 저와 누나는 다릅니다 20대가 행복합니다 10대로 돌아가고싶지 않아요. 제가 초창기 일하던 시절 아버지한테 제 복지카드가 있었는데 제 신용과 복지카드를 남용하여 제 동의없이 제명의로 휴대폰 개통하고 모잘라 중고로 차량 구매하실때 차 명의 저 껴서 공동명의 진행하시고.. 이걸로 모잘라 중고차량 판매하고 하나캐피탈 껴서 차량 구매 하신다고 돈 10원 안가져갈테니 명의만 빌려달라해서 (5년 할부 계약 월 차량대출 40만원 ) 계약진행 해주었더니 계약기간 아직 53개월 남았는데 이제 11개월차 납부인데 7개월차 납부분부터 제가 다 내고 있어요ㅜㅜ..
집 월세며 차대출이며 저 4년동안 일하면서 나쁘게말하면 아버지 똥치우느라 모은돈 1원도 없고 되려 빚만 있습니다..
신용불량자 되기싫어 힘들어도 못그만두고 꾹꾹 참구는 있는데 부모와 자식간에도 예의가 있고 거리가 있지 않나요?
100명에게 이내용 말해드리면 자식은 부모복 없어도 아버지는 자식복이 있다 말씀하시고 연을 끊어라 말 여러번 들었지만 나쁘게 살지않고 정직하게만 살아서 연 끊지는 못하고있고 매번 이렇게 당하고만 사네요.. 요근래 드는 생각은 자식한테 의지를 하고있으니 저에게 99퍼 의지중이시니 제가 없어지면 의지할곳없어 정신 차리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진전이 없고
저 너무 속상하고 정말 힘들어요 ..한가지 빼먹은게 있네요!..
제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제 명의 관련 자동차 계약과 휴대폰 개통관련 본인 동의없이 진행된부분은 아버지가 제 부모고 제 복지카드를 갖구 있었기에 가족이니까 문제될일 없겠지하고 계약이 되었던걸로 확인이 됐어요..계약점 고객동의관련 허술죄로 신고하여 계약취소 가능했으나 그렇게 될경우 명의도용으로 아버지한테도 피해가 간다고해서 신고 진행은 못햇습니다 ㅜㅜ 나쁘게말하면 남들은 부모가 자식똥 치우느라 정신없는데 전 아버지 똥치워드리느라 넘 지치구 힘들어요 ㅜㅜ 도움은 안되도 피해는 안주셧으면 좋겟는데 제 바램 이뤄질까요? 액땜이라 생각하고 19년도엔 좋은일만 잇엇으면 좋겠습니다ㅜ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