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정신차린게 2016년 4월.... 미친년이었다.. 정말로... 그런데 가족이란 사람들...
알고보니깐 대단하더라... 엄마돌아가신게 내탓이라는 동생부터 집을 알아봐줬다는 사람이 지라고 하더니만 알고 보니깐 다른사람... 보증금도 알고보니깐 다른사람이 대줌 그 보증금 재혼한 여자가 해줌 어이가 없어서.. 그래놓곤 월세 안내면 계약 해지하겠다고 협박... 그리고 카톡으로 욕으로 가득한 메세지 보내줘서 지구대에 신고함~ 올해는 그분이 아니라 재혼한 여자가 와서 관리사무소에서 진상짓을 하고 갔다고~ 그래놓곤 엄마라고 했다면서?? 미안한데 우리 엄마는 한분 뿐이야 당신은 아니야
댁도 나한테 문자 보냈잖아 월세 안내면 계약 해지하겠다고 어이가 없어서... 얼굴 한번 본적 없는 나한테 전화해서 내가 곱게 대답하고 행동해줄거라고 생각했나본데 아니야...
그리고 엄마라는 단어 꺼내지도 마라 당신과 나 피 한방울도 안섞여있는데 무슨 엄마야??
아줌마야 아줌마~~
내년에도 와서 개진상 떨었다 씨씨티비 돌려서 얼굴보고 지구대직원한테 바로 신고해줄게요
내년에도 나 안 당할거야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살고 있거든
그리고 2년 전에 협박하신 당신 나보고 잘먹고 잘살라고 했지요 덕담해줘서 고마워요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지구대 전화번호 나 아직도 갖고있어서~~ ^^
동네 근처에 얼씬 거리기만 해봐 그때는 협박한 카톡 메세지 기억해놓고 있거든 당신은 지구대가 아니라 경찰서야 가정폭력 가해자라는거 평생 가게 해줄테니깐 그리고 연끊자고 한 사람이 당신이니깐 그 말 잘 지켜주기를~~ ^^
정말 행복하다~
2015년 5월 26일 엄마가 새벽에 돌아가시고 나서 미친년처럼 1년을 방황함....
그러다가 정신차린게 2016년 4월.... 미친년이었다.. 정말로... 그런데 가족이란 사람들...
알고보니깐 대단하더라... 엄마돌아가신게 내탓이라는 동생부터 집을 알아봐줬다는 사람이 지라고 하더니만 알고 보니깐 다른사람... 보증금도 알고보니깐 다른사람이 대줌 그 보증금 재혼한 여자가 해줌 어이가 없어서.. 그래놓곤 월세 안내면 계약 해지하겠다고 협박... 그리고 카톡으로 욕으로 가득한 메세지 보내줘서 지구대에 신고함~ 올해는 그분이 아니라 재혼한 여자가 와서 관리사무소에서 진상짓을 하고 갔다고~ 그래놓곤 엄마라고 했다면서?? 미안한데 우리 엄마는 한분 뿐이야 당신은 아니야
댁도 나한테 문자 보냈잖아 월세 안내면 계약 해지하겠다고 어이가 없어서... 얼굴 한번 본적 없는 나한테 전화해서 내가 곱게 대답하고 행동해줄거라고 생각했나본데 아니야...
그리고 엄마라는 단어 꺼내지도 마라 당신과 나 피 한방울도 안섞여있는데 무슨 엄마야??
아줌마야 아줌마~~
내년에도 와서 개진상 떨었다 씨씨티비 돌려서 얼굴보고 지구대직원한테 바로 신고해줄게요
내년에도 나 안 당할거야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살고 있거든
그리고 2년 전에 협박하신 당신 나보고 잘먹고 잘살라고 했지요 덕담해줘서 고마워요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지구대 전화번호 나 아직도 갖고있어서~~ ^^
동네 근처에 얼씬 거리기만 해봐 그때는 협박한 카톡 메세지 기억해놓고 있거든 당신은 지구대가 아니라 경찰서야 가정폭력 가해자라는거 평생 가게 해줄테니깐 그리고 연끊자고 한 사람이 당신이니깐 그 말 잘 지켜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