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부모와 맨정신의 내가 대화를 한다는건

ㅎㅎ2018.12.11
조회219
참으로 빡치는 일이 아닐수가 없음.
진심으로 ㅈ같은게 뭔지 알음??
대화를 하다가 말이 안통해서 언성이 높아지는데그 언성이 높아진 데의 원인인 '본인의 의사불명'은 기억 못하고 서로 언성이 높아졌을 때의 그 '상했던 감정'만 기억함.
그러니까 다음날 아무리 그쪽들이 말이 안통하니까 그럴수밖에 없었다고 해도죽어도 안들음.
내가 언성을 높이거나, 술 취했으니까 말해도 못알아듣는다. 내일 다시 얘기하자. 하고 말했던거에 무시를 당했다고 생각하고 자존심만 상해할 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