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헤어진지는 1년정도 됐는데
얼마전에 갑자기 연락와서
그동안 있었던거 너무 미안하다고 친구로 지내고 싶대요
전남친이랑 제가 좀 안좋게 끝나기도 했고
제가 매달렸던 연애였거든요
1년동안 헤어지고 나서 한번도 저는 전남친을 잊은적은 없었지만
처음엔 정말 죽을듯이 힘들다가도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였어요
근데 이렇게 갑자기 지난날 미안하다며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연락이 오니
그것도 제 생일날요. 생일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었다면서요.
그래서 알겠다고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데
정말 대화내용도 너무 편안하고
그냥 친구로 딱 선 그은 느낌이더라고요
정말 너무 슬퍼요
저도 제가 답답한거 아는데
전 진짜 그렇다고 얘랑 연락을 끊거나 그런건 못하겠어요..
진짜 저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전남친이 헤어지고 1년뒤에 연락 와서 친구로 지내자고 하네요
헤어진지는 1년정도 됐는데
얼마전에 갑자기 연락와서
그동안 있었던거 너무 미안하다고 친구로 지내고 싶대요
전남친이랑 제가 좀 안좋게 끝나기도 했고
제가 매달렸던 연애였거든요
1년동안 헤어지고 나서 한번도 저는 전남친을 잊은적은 없었지만
처음엔 정말 죽을듯이 힘들다가도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였어요
근데 이렇게 갑자기 지난날 미안하다며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연락이 오니
그것도 제 생일날요. 생일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었다면서요.
그래서 알겠다고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데
정말 대화내용도 너무 편안하고
그냥 친구로 딱 선 그은 느낌이더라고요
정말 너무 슬퍼요
저도 제가 답답한거 아는데
전 진짜 그렇다고 얘랑 연락을 끊거나 그런건 못하겠어요..
진짜 저 어쩌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