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우리 가루가 또 베스트에 ^^ 우리 가루가 난놈이긴 하나봅니다 이렇게 많은분들이 사랑으로 칭찬해주시니. 가루가 행복할꺼예요 전 더더더 행복하구요 냥이집에 이불밑에 매일 밤에 핫팩 2개씩 깔아놓는데 와서 자는 줄도 모르겠고 어제는 캔하고 사료하고 비벼서 놔줬는데 캔만 먹은거같아요 ㅎㅎ 어찌되었든 꼭 와서 자기라도 했으면 좋겠 어요. 그리고 댓글에 강아지 잡순다는분...ㅎㅎ 친절한금자씨의 최민식의 마지막같이 해버린다 조심해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가루 사랑으로 이쁘게 잘 키울께요 참 마지막으로 가루야~~ 엄마가 너한테 뽀뽀할때 눈으로 욕하지 마라 앞으로도 20년은 계속 뽀뽀할껀데 20년동안 싫으면 안되잖 아 ㅎㅎ 사랑해 가루야 본문입니다 일단 저는 똥손입니다 ㅠㅠ 오늘 눈이 와서 가루랑 아침에 눈 맞으며 신나게 산책하다가 집에 오니 고양이 한마리가 저희집 앞에 있다가 후다닥 도망가네요 한번씩 간식을 던져주는데요 절대 도도하게 마음을 열지 않는 냥 이님들...이모 괜찮아 너희들 맛있는거 먹여주고싶어서 그래 어쩌 구저쩌구 계속 말을하면 저 멀리 떨어져서 듣다가 다시 가버리죠 한번은 가루데리고 좀 먼데로 산책 가려고 안고나오니 우리 길냥 이님 도망가지도 않고 계속 지켜보고있네요 부러워서 쳐다봤는지 아님 쟤는 잡혀서 저렇게사나 하고 불쌍하 게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참을 안가고 계속 지켜보더라구요 날이 추워지고 슬슬 냥이님들 걱정이 스멀스멀 올라올때쯤 숨집이나 고양이집 만드는거 검색도 해보고 또 재료 사러가려니 귀찮고 그러다 오늘 눈이 와서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집에 있 던 리빙박스 과감히 꺼냈습니다 ㅋㅋ 가루도 처음왔을때 리빙박 스에 처음 집을 만들어줬는데.. 이사진 기억하시나요 ㅎㅎ 어쨌든 만들었습니다 길냥이님 집을 처음 만들어본거라 ㅠㅠ 리빙박스에 일단 방수방습 뽁뽁이 칭칭 감아놨구요 가운데 투명 비닐 과감히 잘러서 드나들기 쉽게 커텐같이 만들어봤습니다 츄르랑 육포 잘라서 넣어놨고 깨끗한 물도 같이 능숙하신 분들이 보기에 미흡한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튼튼하고 다리짧은 백구로 성장한 가루 사진 투척합 니다 왜 이러고 자냐 ㅎㅎ 오수애견공원에서 찰칵 혓바닥 낼롬 귀여워요 이불밖은 위험해 ㅎ 옷 입혀놨더니 세상좌절 ㅠㅠ 풍선만 주면 세상 좋아함...몇번 터쳐먹더니 이제는 풍선 묶는부 분만 잘 물고 놀음 ㅎㅎ 똑똑함2342
오랜만이네요 전 유기견이였던 가루 엄마예요
우리 가루가 난놈이긴 하나봅니다 이렇게 많은분들이 사랑으로
칭찬해주시니. 가루가 행복할꺼예요 전 더더더 행복하구요
냥이집에 이불밑에 매일 밤에 핫팩 2개씩 깔아놓는데 와서 자는
줄도 모르겠고 어제는 캔하고 사료하고 비벼서 놔줬는데 캔만
먹은거같아요 ㅎㅎ 어찌되었든 꼭 와서 자기라도 했으면 좋겠
어요.
그리고 댓글에 강아지 잡순다는분...ㅎㅎ
친절한금자씨의 최민식의 마지막같이 해버린다 조심해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가루 사랑으로 이쁘게 잘 키울께요
참 마지막으로 가루야~~ 엄마가 너한테 뽀뽀할때 눈으로 욕하지
마라 앞으로도 20년은 계속 뽀뽀할껀데 20년동안 싫으면 안되잖
아 ㅎㅎ 사랑해 가루야
본문입니다
일단 저는 똥손입니다 ㅠㅠ
오늘 눈이 와서 가루랑 아침에 눈 맞으며 신나게 산책하다가 집에
오니 고양이 한마리가 저희집 앞에 있다가 후다닥 도망가네요
한번씩 간식을 던져주는데요 절대 도도하게 마음을 열지 않는 냥
이님들...이모 괜찮아 너희들 맛있는거 먹여주고싶어서 그래 어쩌
구저쩌구 계속 말을하면 저 멀리 떨어져서 듣다가 다시 가버리죠
한번은 가루데리고 좀 먼데로 산책 가려고 안고나오니 우리 길냥
이님 도망가지도 않고 계속 지켜보고있네요
부러워서 쳐다봤는지 아님 쟤는 잡혀서 저렇게사나 하고 불쌍하
게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참을 안가고 계속 지켜보더라구요
날이 추워지고 슬슬 냥이님들 걱정이 스멀스멀 올라올때쯤
숨집이나 고양이집 만드는거 검색도 해보고 또 재료 사러가려니
귀찮고 그러다 오늘 눈이 와서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집에 있
던 리빙박스 과감히 꺼냈습니다 ㅋㅋ 가루도 처음왔을때 리빙박
스에 처음 집을 만들어줬는데..
이사진 기억하시나요 ㅎㅎ
어쨌든 만들었습니다 길냥이님 집을
처음 만들어본거라 ㅠㅠ 리빙박스에 일단 방수방습 뽁뽁이 칭칭
감아놨구요 가운데 투명 비닐 과감히 잘러서 드나들기 쉽게
커텐같이 만들어봤습니다
츄르랑 육포 잘라서 넣어놨고 깨끗한 물도 같이
능숙하신 분들이 보기에 미흡한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튼튼하고 다리짧은 백구로 성장한 가루 사진 투척합
니다
왜 이러고 자냐 ㅎㅎ
오수애견공원에서 찰칵
혓바닥 낼롬 귀여워요
이불밖은 위험해 ㅎ
옷 입혀놨더니 세상좌절 ㅠㅠ
풍선만 주면 세상 좋아함...몇번 터쳐먹더니 이제는 풍선 묶는부
분만 잘 물고 놀음 ㅎㅎ 똑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