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혼요구한지 한달째입니다.
시댁과 친정에 다 일러바쳐서 이사람 좀 어떻게 하라고 하고 싶은데,아직은 참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댁이랑 친정이 나선다고 해서 마음을 돌릴 것 같지가 않습니다.
이때까지,
부부금실이 그렇게 좋지는 않구요. 그렇다고 싸우고 그런건 아니구요.
남편이 저를 좀 멀리한다고 해야 하나요?
애 하나 낳고는 서로 몸만 한집에 사는거지, 서로 애틋하거나 이런게 없어진지는 한참됐어요.
그래도 그렇지 이혼이라니,
여자문제도 아닙니다.
제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어 다 알게되니 빚이 생길수도 없는 구조구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급기야는,
내가 뭘 고치면 되겠냐고 까지 물어봤어요. 자존심 다 버리고,
그런데, 고칠꺼같지 않다고 고치거나 해서 될 문제가 아니랍니다.
좀 막무가내로 이혼하자고 합니다.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혼하면, 집 팔아서 저랑 아들에게 다 주겠다고 하네요.
월급타면 따로 양육비는 주겠다고 합니다.
자기는 혼자 살겠답니다.
그리고 저보고 좀 직장도 다니고 내면공부도 좀 하고 자신을 찾으라고 합니다.
이제와서 직장이라니, 어의가 없죠
이제와서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제 자신을 찾고 하나요?
그런걸 주부가 왜 하는지..
어쩌면 좋을까요?
남편은 진심같습니다. 이때까지 이혼하자는 얘기 한번도 한적 없거든요.
처음인데, 이렇게 강하게 나오니,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이혼하자는 남편의 이유
시댁과 친정에 다 일러바쳐서 이사람 좀 어떻게 하라고 하고 싶은데,아직은 참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댁이랑 친정이 나선다고 해서 마음을 돌릴 것 같지가 않습니다.
이때까지,
부부금실이 그렇게 좋지는 않구요. 그렇다고 싸우고 그런건 아니구요.
남편이 저를 좀 멀리한다고 해야 하나요?
애 하나 낳고는 서로 몸만 한집에 사는거지, 서로 애틋하거나 이런게 없어진지는 한참됐어요.
그래도 그렇지 이혼이라니,
여자문제도 아닙니다.
제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어 다 알게되니 빚이 생길수도 없는 구조구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급기야는,
내가 뭘 고치면 되겠냐고 까지 물어봤어요. 자존심 다 버리고,
그런데, 고칠꺼같지 않다고 고치거나 해서 될 문제가 아니랍니다.
좀 막무가내로 이혼하자고 합니다.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혼하면, 집 팔아서 저랑 아들에게 다 주겠다고 하네요.
월급타면 따로 양육비는 주겠다고 합니다.
자기는 혼자 살겠답니다.
그리고 저보고 좀 직장도 다니고 내면공부도 좀 하고 자신을 찾으라고 합니다.
이제와서 직장이라니, 어의가 없죠
이제와서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제 자신을 찾고 하나요?
그런걸 주부가 왜 하는지..
어쩌면 좋을까요?
남편은 진심같습니다. 이때까지 이혼하자는 얘기 한번도 한적 없거든요.
처음인데, 이렇게 강하게 나오니,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