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크리스마스 날자에 대한 다양한 설들이있지만 가장 강력한 건 고대 로마에서 지키던동지날을 선택 한데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다소 아이러니합니다..이교도들은 12월 25부터 다음 해 1월 6일까지 최대 축제일인 동시에 명절인 이날 , 기독교가이교도를 정복 했다는 의미로 12월 25일을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정했다는 설이 가장유력하더군요..Christmas tree 에도 옛 부터 내려오는 전설이있습니다.독일에 파견된 선교사인 오딘은 신성한 떡갈나무에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야만적 습성을 중지 시키기 위해옆의 전나무를 가리키며 이 나뭇가지를 집에 가지고 가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 하라는 설교를 듣고 시작이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트리는 보통 상록 침엽수인 전나무,소나무,구상나무,가문비 나무등을 이용해 다양한 장식을 꾸미는데오늘은 다양한 Christmas tree를 소개 할까 합니다...쇼핑몰 안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성탄절 분위기를 더욱 느낄 수 있도록 조성을 하고 있네요...아이들이 인증 샷을 찍을 수 있도록 조형물을 설치 해 놔올해의 크리스마스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이 크리스마스 트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버젼으로 꾸며 놓았습니다...이 트리는 꼬마 전구와 사탕 버젼인 것 같습니다...이 트리는 솜을 이용한 화이트 버젼입니다...다양한 색을 이용해 트리를 선 보이고 있습니다.하늘색 트리도 은근히 시선을 사로 잡네요...크리스마스 이모티콘 같은, 이런 그림들은 볼 수록 마음을편안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공주과인 핑크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보통 의류들은 10%나 20% 세일이 아닌, 저렇게 절반 값으로세일을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여기 쇼핑 몰에서는 갓 구워낸 꽈베기 빵이 인기더군요.저는 그렇게 손이 가는 편은 아닌데 , 남녀노소 다들좋아하는 프레첼입니다...나무로 만든 눈사람입니다.귀엽지요?..뜬금 없이 나타난 원주민 샵이라 들러 보았습니다...저건 작품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상당히 뛰어난 공예품입니다.그런데, 역시,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아이보리 장식이 인상적입니다...바다 코끼리 상아에 아이보리를 이용해 조각을 했는데 정말 휼륭하네요.아이보리를 조각 하는 게 정말 힘들고 지루한 작업입니다,...의류들은 거의 50% 세일을 하네요...여기는 알래스카의 독특한 잡화점입니다.없는 것 빼고 다 있습니다...이건 진저 쿠키 트리네요...마치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장 한 듯한 느낌입니다...알래스카는 군사 도시인지라 군인에게는 모두 할인이 적용이 됩니다.이발부터 극장, 식당,홈 디퍼등 거의 모든 곳에서 할인이 되며하다못해 차량을 사도 할인이 됩니다...제일 믿지 못할 게 귤인 것 같습니다.어떨 때는 정말 달콤하고 맛이 있는데 어떨 때는 돈이 아까울 정도로 퍽퍽한 맛이 납니다.맛을 미리 볼 수 없으니 완전 복골복 인 것 같습니다.맹맹한 맛이면 그냥 믹서기로 갈아 먹는 게 그나마나은 것 같더군요.귤아 ! 너 맛있니?.며칠 전부터 길냥이 밥을 주고 있습니다.추운데 오돌오돌 떨고 돌아 다니는 걸 보니 , 너무 불쌍해서올해 잡아 가자미와 락 휘쉬를 냉동고에 얼려 놓았던 걸 꺼내어 녹인 다음, 한 마리씩 집 입구에 놔두면 밤에 와서가져갑니다..그런데, 어느 날 밤 찾아 온 냐옹이와 딱 마주쳤는데저를 보고 냐옹 그러면서 인사를 건네더군요.그래서, 저도 냐옹 그랬더니 , 계속 냐옹 그러면서 말을 건네길래받아 주었더니 끝이 없더군요. 수다쟁이 냐옹이었습니다.이제는 잠도 우리 집 창고에 들어가 잠을 잡니다.오늘은 생선을 갔다 놓자 마자 가져 갔더군요. .한번은 집 나온 강아지 밥을 주었는데 ,누군가가놀러 와서 강아지를 홀랑 집어가 300 불에 팔았더군요.질이 좋지 않아 오지 말라고 몇 번이나 노티스를 주었는데도계속 찾아 오더니 결국, 지나가다가 아무도 없으니강아지와 청소기와 자전거를 훔쳐 간 그 한인은 이제한국으로 추방 당해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하여튼 벼라별 사람이 다 있네요...알래스카 민박이나 룸메이트를 원하시는 분은 연결해드립니다.연락처 : 카톡아이디 alaskakorea. 158
알래스카" 다양한 Christmas tree "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크리스마스 날자에 대한 다양한 설들이
있지만 가장 강력한 건 고대 로마에서 지키던
동지날을 선택 한데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다소 아이러니합니다.
.
이교도들은 12월 25부터 다음 해 1월 6일까지
최대 축제일인 동시에 명절인 이날 , 기독교가
이교도를 정복 했다는 의미로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정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더군요.
.
Christmas tree 에도 옛 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습니다.
독일에 파견된 선교사인 오딘은 신성한 떡갈나무에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야만적 습성을 중지 시키기 위해
옆의 전나무를 가리키며 이 나뭇가지를 집에 가지고 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 하라는 설교를 듣고 시작이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
트리는 보통 상록 침엽수인 전나무,소나무,구상나무,
가문비 나무등을 이용해 다양한 장식을 꾸미는데
오늘은 다양한 Christmas tree를 소개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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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안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성탄절 분위기를 더욱 느낄 수 있도록 조성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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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인증 샷을 찍을 수 있도록 조형물을 설치 해 놔
올해의 크리스마스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
.
이 크리스마스 트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버젼으로
꾸며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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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리는 꼬마 전구와 사탕 버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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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리는 솜을 이용한 화이트 버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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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을 이용해 트리를 선 보이고 있습니다.
하늘색 트리도 은근히 시선을 사로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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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모티콘 같은, 이런 그림들은 볼 수록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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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과인 핑크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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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의류들은 10%나 20% 세일이 아닌, 저렇게 절반 값으로
세일을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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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쇼핑 몰에서는 갓 구워낸 꽈베기 빵이 인기더군요.
저는 그렇게 손이 가는 편은 아닌데 , 남녀노소 다들
좋아하는 프레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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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눈사람입니다.
귀엽지요?
.
.
뜬금 없이 나타난 원주민 샵이라 들러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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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작품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상당히 뛰어난
공예품입니다.
그런데, 역시,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아이보리 장식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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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코끼리 상아에 아이보리를 이용해 조각을
했는데 정말 휼륭하네요.
아이보리를 조각 하는 게 정말 힘들고 지루한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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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들은 거의 50% 세일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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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알래스카의 독특한 잡화점입니다.
없는 것 빼고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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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저 쿠키 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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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장 한 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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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군사 도시인지라 군인에게는 모두 할인이
적용이 됩니다.
이발부터 극장, 식당,홈 디퍼등 거의 모든 곳에서 할인이 되며
하다못해 차량을 사도 할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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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믿지 못할 게 귤인 것 같습니다.
어떨 때는 정말 달콤하고 맛이 있는데 어떨 때는 돈이 아까울
정도로 퍽퍽한 맛이 납니다.
맛을 미리 볼 수 없으니 완전 복골복 인 것 같습니다.
맹맹한 맛이면 그냥 믹서기로 갈아 먹는 게 그나마
나은 것 같더군요.
귤아 ! 너 맛있니?
.
며칠 전부터 길냥이 밥을 주고 있습니다.
추운데 오돌오돌 떨고 돌아 다니는 걸 보니 , 너무 불쌍해서
올해 잡아 가자미와 락 휘쉬를 냉동고에 얼려 놓았던 걸
꺼내어 녹인 다음, 한 마리씩 집 입구에 놔두면 밤에 와서
가져갑니다.
.
그런데, 어느 날 밤 찾아 온 냐옹이와 딱 마주쳤는데
저를 보고 냐옹 그러면서 인사를 건네더군요.
그래서, 저도 냐옹 그랬더니 , 계속 냐옹 그러면서 말을 건네길래
받아 주었더니 끝이 없더군요.
수다쟁이 냐옹이었습니다.
이제는 잠도 우리 집 창고에 들어가 잠을 잡니다.
오늘은 생선을 갔다 놓자 마자 가져 갔더군요.
.
한번은 집 나온 강아지 밥을 주었는데 ,누군가가
놀러 와서 강아지를 홀랑 집어가 300 불에 팔았더군요.
질이 좋지 않아 오지 말라고 몇 번이나 노티스를 주었는데도
계속 찾아 오더니 결국, 지나가다가 아무도 없으니
강아지와 청소기와 자전거를 훔쳐 간 그 한인은 이제
한국으로 추방 당해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하여튼 벼라별 사람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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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민박이나 룸메이트를 원하시는 분은 연결해
드립니다.
연락처 : 카톡아이디 alask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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